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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째 9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원조 낙원떡집' 이에요.

여기가 바로 본점.(‐^▽^‐)

3호선 안국역 4번출구로 나가셔서 곧바로 걸어가시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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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약식,경단,무지개떡,두텁떡,인절미 등등

다 맛있어 보여서 뭘 먹어야할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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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 것은 여러가지 떡을 맛볼 수 있는 선물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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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옛날식으로 분홍색 보자기로 싸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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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사 지낼 때 빼놓을 수 없는 '약과'예요.

한국에 오시면 떡을 꼭 드셔보세요.(*^o^*)




기억이 나질 않아 나를 바라보던 눈빛
따뜻하고 포근했던 네 품도
언제부턴가 우린 서로를 알려 하지 않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았었지

변해가는 우리 모습에
너무 차가워 손을 댈 수 조차 없어
지쳐가는 무관심 속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더욱 미워져

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
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
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
사랑해 이 말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

처음에는 몰랐어 그냥 바쁜 줄 알았어
뜸해지는 너의 연락과 만남
기다리면 오겠지, 내가 이해해야지
하면 할 수록 더 멀어져 간 너

난 제자리에 서있는데
네 모습이 희미해져 보이지 않아
난 돌아가는 길도 몰라
그러니 내게로 와 어서 나를 구해줘

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
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
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
사랑해 이 말이 부족했던 건 아닐까

모든 게 순식간에 정리가 되는 날
정신차리고 보니 정말 나 혼자
바보처럼 울고 있니 끝이다 생각하니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내 눈을 쳐다보지 않는 너
내 마음을 읽지 않는 너
내 슬픔을 외면하는 너
사랑해 그 말이 듣고 싶던 건 아닐까

그런 너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 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 마음 알까요

그 이름 만 번쯤 미워해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 있는데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대 모든 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혼자인 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 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 마음 알까요

그 이름 만 번쯤 미워해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꼽을까요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 있는데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대 모든 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혼자인 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