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아래 숨을 쉴 수 있어서
더는 바랄 수도 없는 욕심만
아무것도 몰라서 커져가는 사랑엔
뒤돌아오는 상처만


아파 죽어도 난 이 자릴 맴돌겠죠
그대곁에서 난 그저 웃음만
행복할 수 없대도 돌이킬 수 없대도
내가 택한 사람이죠


애써 고갤 돌려 아픈 눈물 감추고
스쳐지나가요 거기 그대로
전하지 못했던 말 하지 못해 돌아서
오늘도 난 그자린데


눈물 한방울 다 가슴에 다 채우고
사랑한단 말도 담아둡니다
외면하려고 해도 모르는척 지나쳐
뒤돌아 가슴만 치죠
행복할 수 없대도 돌이킬 수 없대도
내가 택한 사람이죠




最近美味しいもの食べることが
幸せだよ(笑)(笑)


今日九州のご飯屋さんいった♡


ぜーんぶ美味しすぎて
お箸とまらんかったで;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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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九州料理とかいっても
あんまよくわからない料理ばっか
だったけどここほんとに美味しかった!


絶対また行きたいけど
名前忘れちゃった🙅🙅🙅



帰りに、お店の人がバナナくれた🍌
文字が書いてあってほっこりした



アイスと花火買って
帰りに川の前で今年初花火した(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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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ー楽しかった
こんな幸せずっと続けばいいな!




でも、この幸せに甘えてないで
あしたからもがんばろー(T ^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