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大地震>茨城の学校で児童が花火大会 | トンポ・トンネ 日々イモジョ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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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グの説明を入力します。

以下のサイトより転載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児童たちが久しぶりに大騒ぎ■
3/17(木)避難生活する子どもたちが笑顔で過ごせるよう不謹慎ではありますが花火で遊びました。
久しぶりに大はしゃぎしました。久しぶりにセッピョル学院を思い出しました。
■女性同盟中央が学校に激励の手紙■

녀맹중앙에서 보내온 편지

2011년 3월 15일(화)에 동일본대진재의 피해를 입은 이바라기학교학생들에게 녀맹중앙에서 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동무들에게

악몽과도 같은 대지진, 모든것이 마사진 페허속에서 학생동무들,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우리 녀성동맹의 어머니들은 지진피해를 입은 동무들이 많이 다치지는 않았는지, 공포와 추위에 떨지는 않는지 한시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달려가 동무들을 껴안아주고싶은 마음 금할수가 없습니다.
동무들, 기운을 내여주세요.
비록 눈앞에는 가슴아픈 과경만이 보일것이지만 동무들의 뒤에는 항상 동무들을 보살펴주는 어머니조국과 총련조직이 있고, 동무들을 도와주고 지켜주는 각지의 수많은 동포들, 우리 동포어머니들이 있습니다.
녀성동맹의 어머니들은 동무들이 건강한 몸으로 웃음을 지으며 하루빨리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해갈것이다.
학생동무들의 건강과 마음평안을 바랍니다
.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본부
2011년 3월 13일


<激励のコメント>

リュウ スナ wrote:2011-03-16 17:54:37

みんなの元気な顔を見て安心しました。
茨城と聞くたびに大丈夫かと心配になります。
ナにとっては茨城ハッキョは大切な心の故郷ですので。。。
こちら埼玉も状況が落ち着かず、また娘達の卒園式、卒業式も
どうにか今週末に行われるものの様々な不安もあり
そちらにはすぐには向かえませんが、落ち着き次第足を運ぼうと
アッパとも話してます。力になれずミアナムニダ。。。
でもいつも心で応援してます!頑張って下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