綜合企画舎ウイルの新刊書案内「韓半島をみつめる」 | トンポ・トンネ 日々イモジョ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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綜合企画舎ウイルの新刊書・予約案内

「ハンバンド パラポギ(韓半島をみつめる)」 
ソウル発インターネット新聞に掲載されたコラム集②

ハングル・A5版・284頁・非売品

限定頒価1.280円にて、予約受け付けます。
TEL.FAX 03-6279-3356
Uil21@yahoo.co.jp


このたび、ソウル発のインターネット新聞「自主民報」の
長期連載コラム「セロッツセロッツ断想」の
「印刷本」による刊行が実現しました。
「セロッツセロッツ」というのは、思いもよらぬことが次々と生じると意味です。

筆者は「中国市民」となっています。
中国で暮す朝鮮族という以外、詳しい経歴は明らかにされていません。
日本での「印刷本」刊行に際して、つぎのようなメッセージが寄せられました。
…多民族国家の一員として、『中国市民』というペンネームをつかう。
それなりの視角からつづる、それなりの見解が読者に
物事を判断するひとつのヒントになると信じて執筆している…

主な内容
 ・コラム「セロッツセロッツ断想」48話
 ・特集1 偏向報道/歪曲報道 5話
特集2 「健康以上説」/他 9話
  特集3 「脱北者」騒動  3話
 ・フィクション 仮想小説「夢に見た韓半島頂上会談」
 ・フックション 寓話「森の中で」

ハングルによる目次
차례
<새록새록 斷想>
2009년 *p13
“인민을 위해서냐, 인민폐를 위해서냐”
“누가 북에서 뭘 발견했다면, 그건 북에서 보여준 것”
우주개발사업의 잠재적 가치
북 “전국 농아맹아학교서 PC강의 시작”
전쟁중 화구 막고도 산 김성진 사망
재능과 상관없는 정치견해에 실망금지!
미국 영화속의 교묘한 정치
공개활동 재개한 김현희의 당당함
“내가 하면 로맨스, 광명성은 불륜?”
이름 전쟁, ‘은하2호’와 ‘대포동 2호’
오바마가 북에 속을까 걱정하는 사람

2008년 *p55
“2008년은 쥐가 호랑이 앞에서 장난 친 해”
북, 드디어 보험금 받게 돼
늘 풀리지 않는 의문, 보안법의 기준
‘개성공단 외화벌이론’의 맹점
베토벤바이러스와 뉴욕필평양공연
또 우승해도 기적이라 말 못해
중국서 ‘북한간첩사건’ 해프닝
‘군자의 풍도’로 남북 바둑 윈-윈
이북찬양증거라는 글은 노래가사
새 ‘물증’이 반증이 되지 않을까?
‘간첩단’이 그리워?
북 메달 박탈 둘러싼 두가지 관점
‘불온서적’ 금지령의 무기력함
“금강산사건, 남북관계 돌파구 될 수 있었다”
쇠고기’에서 벗어날 절호의 기회로 보나
촛불집회가 놀라운 점들
대북식량지원 ‘사탕알’로 여기는 MB정권
<추격자><올드보이>가 서글픈 이유
매진된 《꽃파는 처녀》와 곡절끝에 반입된《통일문학》
친일인명사전, 뉘우쳤느냐도 고려하자
우익이 손을 대면 번역도 비뚤어져
GPS로 정밀타격 노린다
빼앗긴 머리에도 민족이 있을까?
《애완견복제》라?

2007년 *p125
반도 중부에 <벽>이 있을까?
말과 진실, “적당히 덮어두라?”
“삼태자가 내빼면 사람 아니다?”
달나라 가기보다 더 급한 일
농 득 마잉 총서기가 평양에 간 이유
정상회담에 ‘평화지대’라?
300만과 3000만
“고마워 美國, 야금야금 미국?”
경문대왕과 이명박은 당나귀 귀?
남북정상들의 만남 준비의 변화
‘민비’와 ‘이조’
김구의 북행을 생각하며

<묶음>
1 편향보도/외곡보도 *p161
북에 대한 고정된 수식어들
북한인민군은 맨발도 밉다?
일본기자의 훈계, 조금 아는게 문제
추측, 조작으로 밥먹고 사는 ‘북한전문가’들
저우언라이 생일기념, 북중관계 복원?

2 <건강이상설>/외 *p174
근거없는 섣부른 단정은 신중해야
해프닝으로 끝난 ‘북한 중대발표설’
‘건강이상설’ 소동의 교훈
열병식, “정규군 없어도 이긴다”는 뜻
“이기지 못하면 헐뜯을지어다”
사망설은 “장수의 비결”
‘표정’의 무게
김정일위원장의 아명과 과련된 진실
“가짜 김일성”설, 언제나 사라질까?

3 <탈북자> 소동 *p222
일부 ‘탈북자들’, “배값, 총값 달라”
“비열함은 비열한 자의 통행증”
이른바 “탈북자”, 무엇이 문제인가?

<픽션>
[가상소설] 꿈에 본 한반도정상회담 *p247
첫번째 이야기-특별전화기
두번째 이야기-지하자원
마지막 이야기-남북연합기자회견

[우화]한반도 숲속, 사자와 네 사람이 벌이는 소동 *p271 

맺는말을 대신하여 *p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