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당에서 공부하고 있었을 때

語学堂で勉強していた時  鉛筆

 

일본인 반 친구가 결석해서

日本人のクラスメイトが欠席して ショボーン

 

그 사람의 친구가

その人の友達が

 

담임선생님께 이유를 전달할 때

担任の先生に理由を伝える時

 

「 기분이 나빠서 」라고 말했습니다.

「 気分が悪くて 」と言いました。

 

선생님은

先生は

 

「  몸이 아파요 ? 아니면 가분이 안 좋아요 ? 」

「 体の具合が悪いのですか ? それとも機嫌が悪いの? 」

 

라고 확인하셨습니다.

と確認なさいました。

 

 

일본말로는

日本語では

 

① 신체적으로 「 기분이 나쁘다 」와

① 身体的に「 気分が悪い 」と

 

➁ 정신적으로「 기분이 나쁘다 」는

➁ 感情的に「 気分が悪い 」は

 

둘 다「 기분이 나쁘다 」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지만

ふたつとも「 気分が悪い 」と表現することが多いですが

 

한국말로는

韓国語では

 

①  는 「 몸이 아프다 」

①  は 「 具合が悪い 」

 

②  는 「 기분이 나쁘다 」( 또는 기분이 안 좋다 )

➁  は「 気分が悪い 」( または気分が良くない )

 

라고 표현하는군요.

と表現するんですね。

 

 

일본어를 그대로 변환하는 게 아니라

日本語をそのまま韓国語に変換するのではなく

 

의미에 따라 다른 말로 표현하는 게 역시

意味によって違う言葉で表現するというのがやっぱり

 

공부하고 있으면 재미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勉強していくと面白い…と思いました おねが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