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회화하고 싶을 때
韓国語で会話したい時
「이거 한국어로 어떻게 말하면 돼?」
「これ韓国語で何と言えばいいの?」
그럴 때가 있어요.
そういう時があります
이런 경우에 던어를 몰라서
こういう場合に、単語が分からなくて
「못 하겠어…ㅠㅠ」 라고 해서
「できない···😢」といって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 보다
何も言わないより
일단은 아는 표현으로 말하는 것도
とりあえずは知っている表現で話すのも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いい方法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예를들면 …
例えば…
식사하고 싶을때
食事したいとき
『영업중 』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営業中』という単語を知らなくて
「まだ営業中ですか?」
「어직 영업중이에요?」
と聞くことはできなくても
라고 물어 볼 수는 없어도
「아직 괜찮아요?」
「まだ大丈夫ですか?」
라고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って言っても大丈夫だと思います🍀
(저도 실제로 초보 때
私も実際に初歩の頃
서울에서 그렇게 해봤어요.
ソウルでそうしてみました
의사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意思疎通できてとても嬉しかったです☺️)
그러니까
だから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知らない単語があっても
그때 자기가 아는 단어를 꺼내서
その時自分が知っている単語を取り出して
한국말로 얘기하고…
韓国語で話して···
나중에 사전에서 찾아보고…
後で辞書で調べてみて···
그런 식으로 공부하면
そういう風に勉強すれば
더욱더 한국어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より韓国語を楽しめる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