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금자씨가 왠지 안돼보여서

친절한 제가 아량을 배푸는 목적으로 쓰는 글이에요

아량이라구 아량 하하핳ㅎ

Story Mode

스토리모드를 플레이한다. 나는 딱히 해본적이 없다.

Arcade Mode

아케이드 모드를 플레이한다. 이것도 별로 하지 않았다.

Vs COM

버서스 컴퓨터이다. 컴퓨터의 캐릭터를 골라줘서 싸우는게 가능하다

Vs Player

버서스 플레이어이다. 플레이어와싸운다. 카드 노가다 할때나 해주는것이다.

Vs Network

버서스 네트워크

-

サーバーを立てる

서버를 새운다. 방을 만드는 기능이다.

IPポートを指定してサーバーに接続

아이피 포토를 지정하여 서버에 접속,

아이피를 입력해 서버에 들어간다. 편한 작업은 아니다.

一観からサーバーに接続

일관으로 부터 서버에 접속. 편한 작업이다.

履歴からサーバーに接続

이력으로부터 서버에 접속. 편한 작업이다.

クリップポードのIPでサーバーに接続

크릭프포도의 아이피로 서버에 접속.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몰라도 무난하겠다.

使用プロファイルの選択

사용프로필의 선택

우측에 존재하는 프로필을 선택하는 일이다.

Practice

연습을한다.

Replay

리플레이

-

リプレイの再生

리플레이의 재생

リプレイの削除

리플레이의 제거

Music Room

뮤직룸

노래를 듣는다.

Result

결과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아마 아케이드 모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Profile

프로필

-

デッキ構築

덱 구축

덱을 구축하는 일이다.

キーコンフィグ

키 콘피그 키 설정이다.

新規作成

신규 작성 프로필을 하나 새로 만드는 일이다.

コピー

커피 복사하는 일이다.

削除

삭제

名前の変更

이름의 변경

難易度

난이도, 난이도를 조정하는 일이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어려워 진다

BGM音声

비지엠 음성

SE音声

se음성

画面音量

화면음량

画面表示 - ウインドウ プルスクリーン

화면표시 윈도우 풀스크린

描画周期 - 通常 1/2

묘화주기 통상 2분의1

통상으로 해놓자 2분의 1로하면 좋지 않을것이다. 아마

FPSの表示 有効 無効

fps의 표시 유효 무효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fps가 뭘까

リプレイの保存 全て記録 プレイ中のみ 観戦時のみ 無効 毎回選択

리플레이의 보존 모두기록 플레이중만 관전시만 무효 매회선택

매회선택으로 할시 대전후 리플레이를 보존하겠냐는 소리를 들을수 있다

매회선택이 좋겠다.

정도이다.

이번엔 케릭터의 이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왼쪽부터 써보도록 합시다.

왠지 저의 천칙에는 2명의 캐릭터가 빠져있어서

그 2명은 빠져있어요

伊吹萃香  이부키 스이카

八雲紫  야쿠모 유카리

西行寺幽々子  사이교우지 유우유우코

レミリア・スカーレット 레미리아 스카렛트

魂魄妖夢  콘파쿠 요우무

パチュリー・ノ・レッジ 파츄리- 노 렛지

アリス・マーガトロイド 아리스 마가토로이드

十六夜咲夜  이자요이 사쿠야

霧雨魔理沙  키리사메 마리사

博麗霊夢  하쿠레이 레이무

東風谷早苗  코치야 사나에

チルノ 치르노

紅美鈴  홍 메이린

鈴仙・優曇華院・イナバ 레이센 유우돈카인 이나바

射命丸文  샤메이마루 아야

小野塚小村  오노즈카 코무라

永江衣玖  나가에 이쿠

比那名居天子  히나나이 텐시

홍 메이린의 경우는 중국식으로 읽은거래요

일본식이면 쿠레나이 비린 정도려나... 흐음

꽤 길게 작성됬네요




と、韓国語でメニューを説明してみた


たぶん、読んだ人に役に立つだろう

喧嘩っていうか



喧嘩だね


でも、その友達は


かなりの駄目人間だからね・・・


もう関わらない方がいいかも


と、言っても


ううむ


駄目なあいつをほっとけないっていうか・・・


あいつから誤りながら頭下げてくれたらいいけどね




喧嘩をした原因はね


あいつが


僕の口調が変っていいながら


ま 略するに僕が韓国語言う時は


まるで、日本語で考えたものを韓国語に翻訳して言ってるみたい


って言ってたね


で、口調変えろ


こんな話をしてたな




でもさ


僕は嫌だったんだ


口調が変? なんで僕がそんなこと認めなくちゃいけないんだ


って言うか今までなんの問題もなかったんだ


ふざげんなって気分だったな



で言うか


あいつは単に人に向かって


お前は日本語を韓国語に翻訳して話してる


という台詞を言ってみたいだけだと思う


そう


そんな台詞をいうような偉い人になりきりたかったんだあいつは



だから僕は


そんなあいつのことなんぞ


聞くわけないんだよ


断ってやった




でも、あいつはそのことを言うとき


かなり頭を下げてた



で、あいつはこんなに自分が頭を下げたのに


聞いてくれないなんてって言いながら逆切れしたんだ



ふざけた野郎だよ



どんなに親しい相手にだって


土下座をしても


聞いてくれない事だってありえるんだ


そう


頼み事ってのはいつだって断れておかしくないんだ


でも、あいつは切れてる


ちょう情けない


うん


なさけねぇ


どんな甘い考え方してるんだつーの




だからこっちから頭下げて誤るとかそんなことしたくないんだ



でも、仲直りしたい


はぁ・・・



だから昨日メールをちょこっとしたんだよ



”前に僕は お前のために口調をかわる??てか、しゃべるときいつもそのことを


気にしながらはなす??? んなことするかドアホが 


って言ってたね


そんとき 努力はするけどさすがにそれは無理だ、くらいにしたほうがよかったんだ



でも俺はわるくねぇ!!!”



って メールしてた


やっぱり最後の言葉は要らなかったんだ


あまりよい結果に繋がらなかった・・・



ふうん


どうしよう


電話でもしてみよっ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