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直、初めての地域フェアで
来場者200人超えのフェアができるとは
思いもしませんでした…!
大きな都市でもない。
交通の便がすごくいいわけでもない。
人通りのある場所でもない。
韓国で、完全に日本コンセプトを
全面に出すフェアという
ちょっと挑戦的な内容で。
こんなにもたくさんの方から
歓迎していただけたのは
地域の機関の方たちの積極的な
ご協力も大きかったですし、
メンバー一人ひとりの
これまでの韓国生活で培った
信頼関係のおかげかなと思います。
「次はいつあるんですか?」
「次は私もお手伝いしたい」
という方も本当に多く、感謝感謝…!😭
アートを通した日韓交流の手応えを
実感できた一日でした^^
설직히 처음으로 하는 지역페어에서
200명넘는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던것은
생각지도 못했어요ᆢ!
큰 도시도 아니고
교통편이 좋은 것도 아니고ᆢ
사람들이 오고가는 거리도 아니었어요.
더군다나 한국에서 완전 일본 컨셉으로 하는
페어라 약간에? 도전적인 것도 있었는데ᆢ
이렇게나 많는분들의
환연을 해주셨던 것은
지역 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도 컸고
또 멤버들의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키워왔던 신뢰관계 때문인 것 같았어요.
'다음에는 언제 해요?
다음은 나도 도와주고 싶어요'
라는 분들도 많아서 너무나 감사하네요!😭
예술을 통한 한일교류
꼭 할 수 있다는 실감을 했던 하루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