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디올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
잠시 쉬어갈 곳을 찾다가
사랑스러운 곰돌이들이 많이 사는 곳, 달임막을 발견
맛은 특별하지는 않고 예상되는 맛이지만,
비쥬얼만큼은 귀염폭발~
동대문
순미네 행복게장,, 사람들은 많은데,, 음,,, 맛은 보통.
여수에서 먹었던 간장게장이 가장 입에 맞았다
막걸리, 반찬들 무제한
청계천
소화도 시킬겸 저녁산책으로 남산공원쪽으로
남산타워를 찍었는데,,
서양인 커플이 앵글에 잡혔다,
여성이 남성 등에 업혀서 오르고 있었다
지금처럼 많이 오래도록 사랑하기를![]()
17년된 부부는 업히기전 남편의 허리와 무릎상태를 먼저 살펴야한다는![]()
물론 추하다고 생각해서 업히지도 않겠지만 ㅋㅋ
흥인지문
남편이 좋아하는 간식 , 호두과자
종류도 다양해졌구나
작은 몸집에 단팥,호두와 큼지막한 버터를 품었네~
다음날 아침은 호텔근처 핫플 빵집에서
와글와글 베이크 숍
외국인 할거 없이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맛은 그냥 평범
아침은 일어나는 시간 상관없이 늘 오첩반상 먹는 우리.
(어짜피 도시락 준비해야 하기에,, 빵/밥 두가지 준비하는게 번거로워서 어쩔 수 없는 선택)
칼로리때문에 한개씩 담아 든 내게 , 남편의 간절한 시선에 지고 말았다
때때로 남편에게 "당신은 참 잘 먹어" 그 말속에는 여러 의미가 있지만![]()
남편이 열감기로 힘들어할때 그 좋던 입맛이 외출나가버렸다.
짠한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기에,, "그래, 지금을 감사하자! "
아침먹고 소화도 될겸,
근처에 있는 구 국립중앙의료원 정원을 걸었다
개원당시 북유럽에서 온 의료진들의 숙소로 쓰였다고 한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비 ![]()
점심은 신당동 떡볶이 타운으로
어릴때 먹던 즉석떡볶이 맛이 아니라,,, 아쉬웠던..
근데 사람들은 엄청 많았다
내입맛이 바뀐걸까...
한국에 가면 한끼는 치킨 , 아니 치맥
추억의 교촌 치킨
그리고 하룻밤을 더 지내고
아침은 호텔근처 분식집으로
청계천의 아침
더워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하는 전시들을 둘러보기로.
신인 디자이너의 의류 전시,
통신기기의 발전사 전시 등등
더위도 시킬겸, 수박쥬스를 주문했는데,
내용도 충실하고 맛있었다~
돌아가야할 시간
인천공항으로 ~
렌터카를 반납하기전,
남편이 좋아하는 갈비집, 바른 찜 갈비에 들렀다
매콤 마늘 갈비찜 , 간장 마늘 갈비찜
된장찌개
육회비빔밥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