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heolin - Love Sick (narr. イ・ムンソ)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こんにちは イ・ムンソです

 

이별이 슬픈 건 더 이상 말을 걸 수 없기 때문이겠죠

別れが悲しいのはもう話しかけることもできないからでしょうね

 

오늘 괜찮으신가요? 

今日は大丈夫ですか?

 

아프지만 괜찮은 척 웃고 있는 

ツライけど平気なふりをして笑っている

 

그 마음 위에 노래 한 곡 들려드립니다

その気持ちに寄り添う歌を一曲お届けします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つらくない別れはない」)

 

 

 

감기처럼 스쳐 갈 인연일 줄 알았어

風邪のように通り過ぎる縁だと思ってた

 

후회 따윈 남지 않겠지 했었어

後悔なんかは残らないだろうって思ってた

 

 

 

매일 그대를 그리며 잠 못 드는 밤

毎日君のことを思って眠れない夜

 

술잔에 비친 우리의 추억들이

グラスに映った僕らの思い出が

 

날 슬프게 만드는 거야

僕を悲しくさせるんだ

 

 

 

너를 사랑하지 말걸

君を愛さなきゃよかった

 

조금 좋아할걸

少しだけ好きになればよかった

 

후회가 돼

後悔してしまう

 

이젠 볼 수 없는 네가

もう会うことのできない君に

 

보고 싶은 밤

会いたくなる夜

 

몰아치는 내 맘을 마주하고

押し寄せる僕の心と向き合って

 

너의 예쁜 미소

君の可愛い笑顔が

 

갈수록 더욱 선명해져

余計に鮮明になる

 

다신 못할 것 같아 사랑

もう二度と出来そうにないよ 恋愛なんて

 

 

 

La-

 

 

 

언젠가는 또 다른 사랑에 빠져

いつかはまた違う恋に落ちて

 

살아갈 수 있을까

生きていけるのだろうか

 

난 못할 것 같아

僕は出来そうにないよ

 

 

 

매일 그대를 그리며 잠 못 드는 밤

毎日君のことを思って眠れない夜

 

술잔에 비친 우리의 추억들이

グラスに映った僕らの思い出が

 

날 슬프게 만드는 거야

僕を悲しくさせるんだ

 

 

 

너를 사랑하지 말걸

君を愛さなきゃよかった

 

조금 좋아할걸

少しだけ好きになればよかった

 

후회가 돼

後悔してしまう

 

이젠 볼 수 없는 네가

もう会うことのできない君に

 

보고 싶은 밤

会いたくなる夜

 

몰아치는 내 맘을 마주하고

押し寄せる僕の心と向き合って

 

너의 예쁜 미소

君の可愛い笑顔が

 

갈수록 더욱 선명해져

余計に鮮明になる

 

다신 못할 것 같아 사랑

もう二度と出来そうにないよ 恋愛なんて

 

 

 

 

 

 

Single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収録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