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今日はどうしてか疲れてきってて 베개를 끌어안은 채 혼자 방안에 남아 枕を抱きしめたまま ひとり部屋にいた 전화길 만지작거리는 나의 마음이 電話をいじってる私 왠지 오늘따라 외로운거죠 どうして今日に限って寂しいのかな
갑자기 울린 전화에 놀라 突然鳴った電話に驚いて 밥 먹었는지 걱정하는 엄마 목소리가 ご飯は食べたのかって心配するお母さんの声が 귀찮게 들렸던 그 말이 오늘은 다른걸 面倒に思ってたその言葉が今日は違う 잊고 있었던 약속들이 떠올라요 忘れていた約束たちが蘇るの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게요 心の綺麗な人になります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게요 まず人のことを考えられる人になります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게요 お母さんの愛のこもった祈り 守って行くからね 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一緒に夢を見た、髪をといてくれたお母さんが思い浮かぶわ
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時には間違った選択に苦しんだけど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 주셨죠 何も言わず後ろから見守ってくれてたよね 서툴고 어린 아이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不器用でまだ子供だけど 今ならわかる気がするの 엄마의 조용한 기도의 의미를 お母さんの静かな祈りの意味が
* Repeat
어떡하죠 아직 작은 내 맘이 どうしよう まだ幼い私が 엄마의 손을 놓으면 혼자 잘할 수 있을지 お母さんの手を離れて 一人でちゃんとやっていけるのか 아직 부족한 것 같아 난 두려운 걸요 まだだめな気がして 私怖いよ
지혜로운 엄마의 딸 될게요 나에게 용기를 줘요 賢い娘になるからね 私に勇気をちょうだい 어딜가도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どこに行っても自慢できる娘になるよ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게요 お母さんの愛のこもった祈り 守って行くからね 한없이 보여준 사랑만큼 따스한 맘을 가질게요 余すことなく見せてくれた愛の分 温かい心でいるから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