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 양다일
Sorry - ヤン・ダイル
미소짓던 그 표정이
笑みを浮かべたあの表情が
시도 때도 없던 입맞춤이
所構わずしてきた口づけが
주고받던 연락들이
やりとりした連絡の数々が
아쉬움 가득한 헤어짐이
後悔でいっぱいの別れが
없어서 쌓여서
なくなって 積み重なって
너의 모든 게
君の全ては
더는 남아있질 않아
もうここにはない
*어쩔 수 없는 걸 알면서도
どうしようもないとわかっているのに
놓을 수 없는 걸 아쉬움에
手放すこともできない 名残惜しくて
더는 너를 불러봐도
もう君を呼んでも
어떤 감정도 느껴지질 않아
何も感じない
그저 남아 있을 뿐인걸
ただ残っているだけ
차가워진 그 표정이
冷たくなったその表情が
시도 때도 없는 다툼들이
所構わずしていた喧嘩が
주고받던 상처들이
互いに残した傷の数々が
가끔은 미안한 마음들이
時には 悪いと思う気持ちが
긴 시간 쌓여서
長い時間積み重なって
너의 모든 게
君の全ては
더는 남아있질 않아
もうここにはない
* Repeat
매일 그리던 네 모습도
毎日思い描いた君の姿も
더는 그려지지 않아
もう頭に浮かばない
더는 널 원하지 않아
もう君を求めていない
어쩔 수 없는 이 마지막도
どうしようもないこの最後も
놓을 수 없는 네 모습조차
手放すことのできない君の姿さえも
더는 내겐 의미도 없어
もう僕には意味がない
미뤄왔던 일처럼 느껴져
後回しにしてたんだと思う
이젠 말해야 할 것 같아
もう言うべきだと思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