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모세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향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모세이다. 나는 그들과 함께 기적을 경험했고,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은 불안해했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쳐 그들을 폐하시길 원하신다. 물론 그건 그의 진심이 아니다. 나는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책임이 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기도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그가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깨닫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것이 광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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