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12ページ目

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あんにょんはせよ? 2008年からハングルの勉強をしている主婦です。

벌써 11월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손녀의 유치원 발표회이지만 저는 볼일이 있어서 못간다.

낮에부터 유학생하고 같이 회화하는 이벤트,

저녁에는 한글 강좌가 이기 때문에 이다.

아까 며느리에게서 사진과 문자가 왔다.

귀여운 三蔵法師의 사진이었다.

빨리 영상을 보고 싶다.

찬 대륙 고기압    冷たい大陸高気圧
강추위        厳しい寒さ
이어졌다       つながった  続いている 
~에 따르면      ~によると 
영하권 온도      氷点下  (零下圏温度)
해안가        海岸
제외한 내륙 지역   除いた(除外した)内陸地域
상공         上空
유입되면서      流れながら (流入)
큰 폭으로       大幅に
곳에 따라       ところによって 
점차         しだいに  
산발적        散発的  
미끄러운 곳      滑りやすいところ
상대적으로      相対的   比較的
~할 전망이다  ~する見通しだ     



29일 아침에도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날과 비슷한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은 -5.2도를 기록했다.

남부 지방도 일부 해안가를 제외한 내륙 지역 대부분에서 영하권 온도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북쪽 상공에서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구름 많고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고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까지 충청 내륙과 전북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영하 기온이 이어지면서 그간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서풍을 타고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이후 당분간 큰 추위 없이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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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정말 강추위네요.

제가 살고 있는 가나가와현은 앞으로 추워질 것 같아요.
韓国 연합뉴스より

취항        就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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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는 '김포-하네다 노선 취항 10주년'을 맞아

29∼30일 하네다 공항에서 일본공항빌딩주식회사와 공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은 29일 양 공항 사장과 미디어 관계자, 파워블로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30일에는 하네다공항 곳곳에서 난타 등 한국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羽田~金浦が 10年なんですね。 知りませんでした。
これを記念して 11月30日、12月1日、羽田空港 国際線ターミナルでは イベントがあります

伝統音楽、民俗舞踊、テコンドー
物販、韓服体験コーナーもありますって。 

누군가 시간이 있으면 나와 함께 가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