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11ページ目

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あんにょんはせよ? 2008年からハングルの勉強をしている主婦です。

그녀는 여러 사진을 보여 주었어요.

다니고 있는 대학의 문화제 때 데비부인하고 같이 찍은 사진.

또,부모님이나 형제도 있었어요.

그리고 작년에 김치 절일 때 사진을 봤으면 놀랐어요.

모두 50명 정도 가족,친척이 모여서 김치를 담그고 있었어요.

배추 800개이다.

그렇게 많은 배추를 쓸 줄은 충격이었어요.


これだけ多くのキムチが出来上がっても 

親戚皆で分けるので 余ることはないんですって。

한국 조선어 살롱ラブラブ

2번째인 이 날은 慶応대학에 다니는 2학년 여성이였어요. 

찜질방보다 더 기분이 좋은 곳이 있다는 걸 가르쳐 주었어요.

그곳은 숯가마(炭釜)라는 곳이에요.

구워진 도자기를 솥으로부터 낸 후에 들어가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고 해요.

대단히 시원하고 몸도 좋고 기분도 좋대요
오늘은 남편이 일이라서 아침부터 혼자에요.ラブラブ

벌써 12월이니까 이런 날은 열심히 청소해야 되는데...

텔레비전에서 마라톤이나 배구를 봐버렸어요 む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