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刷工場を改造したカフェ | 韓国語が趣味です(^^)と言える日が来る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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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の勉強をしています。
韓国人監修の下、頑張りたいと思います_φ(・_・


ここはソウル聖水駅の近く。
여기는 서울 성수역에 가까운 데. 

古い工場や倉庫を改造したカフェが面白い。
오래된 공장이나 창고의 분위기를 되살린 카페가 득축하가다. 

このカフェはonion。
이 카페는 “onion” 이라는 가게다. 



「だだっぴろい」
“ 엄청나게 무진장 넓다. “

「こんな空間初めてだ」
“ 이렇게 넓은 공간은 태어나서 처음 봤다. “   

「すっごくオシャレ」
“ 엄청 참신하고 굉장히 멋있다. “

「超えてるぅ」
상상을 초월하는 공간이다. “

「やられたぁ〜」
“ 압도되고 말았다ㅏㅏㅏㅏㅏ! “

「美味しそう!  うん、うん、おいしい」
“ 맛있겠다!!! 확인 맛있다. “

「一日中ここに居たい」
“ 하루 종일 여기에 있고 싶다. “

「化粧室も合格」
“ 화장실도 내 마음에 쏙 들었다. “

「こーゆーの日本にあるだろうか」
“이런데는 일본에서도 볼 수 있을까. “

「日本では建築許可が降りるだろうか」
“ 일본에서는 이런 건축허가가 나올까. “

「写真じゃ伝わらない」
“사진으로는 분위기를 전 할 수가 없는게 유감이다. “
「 . 」
「 . 」
「 . 」


多分、ここを訪れた人はみんな同じことを感じると思う。
아마도 여기를 찾아온 사람들이 모두다 같은 것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한다. 








以下は古い倉庫を改造したカフ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