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から新たな5名にてブログ更新が始まります!
2018年1月からもぎちゃんのツイッターを韓国語に翻訳しています。
まずは韓国の茂木ヲタ、프시케(プシューケー)さんです☺️
韓国語と日本語両方記載致します。
----------- 韓国語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모기짱의 한국 팬입니다.
먼저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할지 고민되네요.
제가 모기짱을 처음 알게된건 모기온이었습니다. (웃음)
원래부터 AKB48내 CP를 좋아해서 여러가지 영상을 보던 중 우연히 모기온 영상을 보게되었어요.
둘이 너무 귀엽고 이챠이챠 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웃음)
미온짱이 모기짱을 너무 좋아하는걸 보고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누군가가 이렇게 좋아하는걸까?
라는 궁금중이 생겼고 그때부터 여러가지 영상이나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이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반해버렸네요.
모기짱의 모든 걸 좋아하지만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극장 공연에서의 모기짱입니다.
언제나 망설임없는 퍼포먼스, 아름다운 춤선, 똑바른 눈빛, 낮은 톤이지만 아름다운 목소리
모기짱의 무대를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모기짱의 동선을 쫒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어떤 노래, 무대에도 어울리는 모기짱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대 이외에도 모기짱의 존재 자체가 좋습니다.
언제나 항상 열심히 하는 아이, 표현은 잘 못하지만 마음은 정말 따듯한 아이,
인상은 강해보이지만 사실은 마음 약한 아이.. (지켜주고 싶어요. ㅠ_ㅠ)
직접 만나지는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정말 이정도로 좋은 아이가 있을까라고..
아참, 프로듀스 48 이야기를 빼놓을수가 없네요.
한국의 TV에서 모기짱을 직접 볼 수 있었다는걸 정말 꿈같은 일이었습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투표를 했고 매주 금요일에는 방송을 보기 위해 열심히였습니다.
모기짱이 한국에 왔다는 소식을 들은 날은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사실 만으로 정말 기뻤어요.
지금 모기짱 뭐할까? 합숙이 힘들지는 않을까? 하루 종일 그런 생각만 하게 되었어요.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물론 모두가 원하는 결과까지 이어지지 못한 사실은 정말 슬펐습니다.
방송 기간 동안 조금 더 홍보도 하고 나도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동안 마음이 슬펐어요. ㅠ_ㅠ
그래도 1차 결과 이후 모기짱을 그리워하거나 계속 보고 싶다는 팬들의 응원이 인터넷에서는 계속 있었어요.
그래서 직접 악수회를 통해 모기짱을 만나러가는 팬들도 늘었을지도 모릅니다.
조금이라도 많은 한국 사람이 이번 방송을 통해 모기짱을 알게 되었고
모기짱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을 따뜻해졌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기짱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한국어를 공부하게 된 사실은 정말 기뻤습니다.
쇼룸에서 항상 한국어를 읽거나 말할 때 보면 발음도 굉장히 좋고 습득력이 빨라 놀랬습니다. (언어 천재)
해외 팬들은 생각보다 쉽게 자신의 오시를 만나러 갈 수 없기 때문에
755, 트위터나 쇼룸, 극장 공연 등을 통해 주로 오시의 모습을 보거나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회사에 다녀와서 집에 오면 여러 가지 정보나 영상을 보는 것이 하루 최고의 즐거움이자 힐링입니다.
아 그리고, 최근은 아니지만 한국 사람들이 모기짱의 매력이나 관심을 더 많이 가졌으면 하는 생각으로
2018년 01부터 모기짱의 트위터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어요.
아직 팔로워수는 많지 않습니다. (더욱 노력할게요.)
모기짱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니 끝이 없네요. (웃음)
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돌 팬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오시가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모기짱을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쓸 기회를 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日本語
こんにちは。はじめまして
もぎちゃんの韓国のファンです。
まずどういう話から始めるか悩みますね。
私がもぎちゃんを初めて知ったのはもぎおんでした。 (笑)
もともとAKB48内のCPが好きで 様々な映像を見ている途中
たまたまもぎおんの映像を見ました。
二人すごく可愛くてイチャイチャする姿を見ると思わず微笑んでいました。 (笑)
みおんちゃんがもぎちゃんを好きになったのを見て一体どんな人で誰かにこんなに好きなのかな?
という気がしてその時から色んな映像や情報を探し始めました。
初めは好奇心だったが今はすっかり惚れてしまいましたね。 (笑)
もぎちゃんのすべてが好きですがやっぱり私が一番好きなのは劇場公演でのもぎちゃんです。
いつもためらわないパフォーマンス,美しい踊り線,まっすぐな目,低いトーンだが美しい声
もぎちゃんの劇場公演を見ていると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もぎちゃんの動線を追っていました。
本当にこんなにどんな歌,公演でも似合うもぎちゃんは本当にすごいと思います。
もちろん劇場公演以外にももぎちゃんの存在自体が好きです。
いつも一生懸命にやってる子,表現はよくできないけど心は本当に優しい子
印象は強そうだけど実は心の弱い子。。 (守ってあげたい (泣))
直接会わなくても分かります。
本当にこのくらいでいい子がいるかと。。
韓国と言えばプロデュース48話が抜けることができませんね。
韓国のTVでもぎちゃんを直接見ることが出来たことを本当に夢のようなことでした。
毎日一日も欠かさず投票をして毎週金曜日には放送を見るために頑張りました。
もぎちゃんが韓国に来たという知らせを聞いた日は同じ空の下にいるという事実だけで本当に嬉しかったです。
今もぎちゃん何する? 合宿が大変じゃないの? 一日中そんな考えだけ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同じ空の下に住んでいるということだけでも本当に幸せなことです。 皆さんが羨ましいです。)
もちろん皆が望む結果にまで結びつかなかったことは本当に悲しかったです。
放送期間もっと広報したり私も頑張らなきゃいけなかったのに
しばらく心は悲しかったです。
それでも1次結果以後もぎちゃんを懐かしがったりずっと見たいというファンの応援がインターネットでは続いていました。
それで直接握手会にもぎちゃんに会いに行くファンも増えたかもしれません。
少しでも多くの韓国人が今度の放送を通じてもぎちゃんが分かるようになって
もぎちゃんを懐かしむ気持ちが伝わったようで心の片隅を暖かくなりました。
今度機会にもぎちゃんが韓国に興味を持ち韓国語を勉強す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本当に嬉しかったです。
ショールームでいつも韓国語を読んだり話すときにみると発音がすごく良くてびっくりしました。 (言語の天才)
海外のファンたちはなかなか会いに行けないので
755,ツイッターやショールーム,劇場公演などを通じて主に姿を見たり情報を得ています。
会社から帰ってきたら色々情報や映像を見るのが一日最高の楽しみであると同時にヒーリングです。
あ,そして最近じゃないけど韓国の人たちがもぎちゃんの魅力や関心をもっとたくさん持ってほしいなって思ってるから
まだフォロワー数は多くありません。(もっと頑張ります。)
もぎちゃんについて話したらきりがないですね。 (笑)
毎日が楽しく幸せになれば良いが現実はそうでない場合が多いです。
アイドルファンもそうだと思います。
でも私が好きなもぎちゃんが喜んで楽しんだらそれだけでも十分だと思います。
毎日毎日楽しい心でもぎちゃんを応援したらいいと思います。
文章で心を表現するのが本当に難しいということをもう一度考えさせます。
不足な文ですが読んで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このようにブログに文を書く機会を与えてくれて本当に光栄であり嬉しいです。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