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第98回 選抜高校野球大会 ⚾️
1 회전에서 운 안좋게 부상해 버린
山梨学院高校 캡틴 菰田 陽生 選手
이번 대회도
투타 모두 다 맹활약이 기대된 대형선수이니까
너무 걱정이 됐는데 손목 골절이란 진단이
내려진 것 같다 . . . ㅠ
甲子園에서 갑자기 플레이 못하게 돼서
얼마나 속상했을까 . . . 상상도 못하지만
잘 치료 받고 회복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벤치에서 애쓰는 菰田 選手를 응원합니다
어제 진행된 2 회전
大垣日大高校와의 베스트 8을 건 일전 
투수전이 되어 0 대 1이란 상태가 계속
주자가 나왔어도 견제구로 아웃이 되거나
도루를 저지당하거나
좀처럼 생각대로 전개할 수 없는 시간이 이어서
답답했거든 . . . 
吉田 洸二 監督의 얘기에선
상대 투수가 잘한 것도 있었지만
캡틴이 없어도 어떻게든 이겨야한다는
선수들의 마음이 넘 강해서 겉돌았던 것 같다
6 회말에 겨우 동점을 따라잡고
7 회말에 역전 

계투로 잘 버텨 승리를 잡았다 
菰田 選手는
핀치 땐 전령자로서 마운드에 가거나
벤치에서도 분위기를 올려고
애쓰지 않았을까 싶다 
오늘은 준준결승전 
이틀 연속 시합이 되지만
승리를 위해 전원 야구로 화이팅 

山 梨 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