めいびぃの … 두근두근 한국어 생활 ♪
텃밭에서 방울토마토가 많이 열렸으니까
받으러 와라고 연락이 왔길래
친정으로 가봤더니 〜
많기는커녕
방울토마토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이건 받은 토마토의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여름에 맛있는 토마토 🍅

감사히 받고 〜
자기소개는
생각보다 훨씬 더 진지하게 끝나서
신시즌에 향한 선수들의 각오를
새삼스럽게 느꼈지만

평소엔 볼 수 없는 선수들의 모습도
보고 싶다고 하고 있었더니 . . .
ㅎㅎㅎ
선수들의 즉흥 일러스트 공개

画伯가 잇따라 탄생

ㅋ ㅋ
제목은 「 축구를 하고 있는 나 」

熊倉 弘達 選手가 그림을 보고 선택
먼저 선택된 게 . . .
역시 뭘 해도 센스가 있고

재주가 많은 三平 和司 選手

구도도 좋고 일러스트도 유머가 넘쳐서 굿
백년구상리그에서 블레이크한 遠藤 光 選手

축구 선수로선
좀 소극적인 이미지 있는 遠藤 選手
응답도 성실해서 호감도 업 🆙

ヴァンくん의 일러스트는 선수들 거의 다
ヴァンくん의 그림을 보면서 그린 것 같아서
「 画 伯 」를 찾을 수 없었지만
이번엔 즉흥이라 숨길 수 없었네 ㅋ ㅋ ;
メンデス 選手는 디펜스 선수인 자신을
말 그대로 골대 앞의 벽으로 표현했네

대 단 하 네 〜 ㅋ ㅋ ;
그리고 마지막에 선택된 게 . . .
어떤 면으로 대단한 그림을 그린
河田 晃兵 選手

갑작스럽게 받은 제목으로
짧은 시간에 그려야했으니까
어려웠을텐데 . . .
도전해준 선수들에게 박수 〜

👍

얼마전에 잡초인 줄 알고
뽑아보려던 새싹이 . . . 🌱
다시 생각하고 지켜보니 . . .
🌱
며칠 사이에 점점 성장해서

지금은 이렇게 예쁘게 꽃을 피우고 있거든

수년간 걸고 꽃을 피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