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함께 [최후의 연극]을 만들어 작품의 핵인 역할을 한 아리사. | May1993-2022アーカイ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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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함께 [최후의 연극]을 만들어 작품의 핵인 역할을 한 아리사. 
일본나이로 11살의 아역이다. 
아빠가 오스트라리아인이라서 신기한 느낌을 가지는 애다. 

연극도 즐겁게 인천도 즐겁게 서울도 즐겁게 이번 여행을 힘껏 즐긴애다. 

다시 꼭 함께 연극 하자. 

한복이 아주 이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