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랑 함께 작품 가지고 넘어가겠어요.”인천에서 공연하는 | May1993-2022アーカイブ

May1993-2022アーカイブ

May1993-2022アーカイブ




인천에서 공연하는

[주작 향을 담은 바람]


연습 시작했다. 

오늘은 두번째. 


이번 적품은 대화극이지만 좀 신기한 대화극이다. 

출연자들도 처음 읽고 당황하고있었다. 


그래도 대사를 소리 내고 생명으로 되여 작품이 이제부터 꽃피는 순간을 봤다. 


연습이 설레는 공간은 소중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