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の台風は、私が人生で、初めてであった台風でした。
韓国にも、一年に1.2回はきてますが、ソウルまではあがってこない場合が多く、また来たとしても、雨風か吹いてるな~ぐらいしかありません。
今朝の2時半ぐらいに、寝ることができず、外にでてみたら、本当に怖かったです。
映画ではなく、本当に目の前にしたのが、今回が初めてでした。
わぁ~ほんとに、恐ろしく、家まで飛ばされるかとおもいました。
お陰様で特に何もななく、朝早く起きて、家の周りをそうじして、教室にきました。
家の前をそうじしながら、改めて感じたことですが、私たち人間は、今、わたしが片ずけている、この落ち葉のように、自然の前では無力な存在なんだな、、と。
이번 태풍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만난 큰 태풍이었다. 한국에서도 일년에 한, 두번은 왔었지만 서울까지 올라오는 경우는 많이 없고 또 와도 비바람이 부는구나 정도 였는데. 오늘 아침 새벽 2시30분정도 잠을 잘 수 없어서 밖에 나가보니 정말 무서웠다. 영화가 아니고 진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와.... 정말 무섭고 집이 날라 갈것 같았어요.
다행이 별일 없었고 아침일찍 집 앞을 청소 하고 교실에 왔습니다. 집앞을 청소 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우리 인간은 지금 내가 치우고 있는 이 낙엽들 처럼 자연 앞에서는 힘 없는 존재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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