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はパスしようかと思ったけど、やっぱりさびしくてコンビニで買ってきたビールでほろ酔い状態のわたくしであります。
ほろ酔い状態だからこそ、若干感性的になってる部分もあるらしく、ジョンデのこと考えてしまうのです。(痛いほど真剣)
오늘은 패스하려고 했지만, 역시 허전해서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로 알딸딸한 상태의 저입니다.
알딸딸한 상태이기 때문에, 약간 감성적이 된 부분도 있는 듯, 종대에 대해서 생각해버리는 것입니다.(부끄러울 정도로 진지)
先日韓国で行われた「dream concert」というイベントで配られたパンフレットにこういった内容があったらしい。
전날 한국에서 이루어진 '드림콘서트'라는 이벤트에서 배포된 팜플렛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합니다.
あなたの夢は?
CHEN 「ボーカリストとして認められること」
당신의 꿈은?
첸 '보컬리스트로서 인정받는 것'
今までは、「歌手になるのが夢だったので、もう叶いました」と答えてきたジョンデが、
新しい目標を設定したようで応援したい気持ちもありつつ、なんとなく複雑な気持ちになりました。
지금까지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이미 이루었어요' 라고 답해온 종대가
새로운 목표를 설정한 것 같아 응원하고 싶은 기분도 있고, 뭔가 복잡한 기분이 되었네요.
すくなくとも、私はジョンデの歌声にどはまりしたので
すでにボーカリストとしての力は持ってると言ってもいいんじゃないかなと思っちゃうわけです。
別に私がボーカルの専門家とかではありませんが、
人の気持ちを動かせる力はすべての「歌う人」が持ってるものではないと思うから。
적어도 저는 종대의 노랫소리에 반했기 때문에
이미 보컬리스트로서의 힘은 가지고 있다고 말해도 되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딱히 제가 보컬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모든 '노래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歌がうまいとか、踊りがうまいとか、外見がかっこいいとかかわいいとか、
「人が感じるもの」なので、客観的に採点して、それが100%正しいと言うのは難しい。
なので、誰が歌が一番うまいとかを語るのはあまり意味がないことだと思うんです。
노래를 잘한다던지, 춤을 잘 춘다던지, 외모가 멋있다던지 귀엽다던지,
'사람이 느끼는 것'이니까, 객관적으로 채점해서 그게 100%맞는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노래를 가장 잘한다 하는 것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そういうものなのに、「ボーカリストとして認められたい」という難しい目標を設定したジョンデは
どこを目指してるのか気になりますね。
最近、めずらしくライブ前に緊張気味だったのは、「ボーカリストとしての欲」が出たからだと説明できるかもしれないです。
新しい目標を公言したからこそ、どんな努力をして、どんな変わった姿を見せてくれるか楽しみです。
그런 것인데, '보컬리스트로서 인정받고 싶다' 라는 어려운 목표를 선택한 종대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요즘 드물게도 라이브전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보컬리스트로서의 욕심' 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공언한 만큼, 어떤 노력을 해서 어떤 변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真剣なふりをしたら、疲れちゃった・・・-0-
진지한 척 했더니 힘들다 -0-
中低音が魅力的なジョンデの歌声。
もちろんベッキョンとの組み合わせも大好き。
「興味ある」から「大好き」になったきっかけはこの歌ですね。
중저음이 매력적인 종대의 노랫소리.
물론 백현과의 조합도 완전 좋아함.
'관심있음'에서 '좋아해'가 된 계기는 이 노래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