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休止符)
The 1st Album: 청춘의 포말 (YOUTH)
作曲:eldon, 재도기, MooF (MonoTree), 콜리 (Collie)
언제인가 나 모르게
いつからか僕も知らないうちに
내디뎠던 발걸음이
歩いてきたこの道を
되돌아갈 수도 없게
振り返ることもなく
멀리 와버렸을 때
ずいぶん遠くまで来てしまった
혹시 늦어 버린 건지
もしかして遅れてるんじゃないか
너무 빠른 건 아닐지
あまりに早すぎるんじゃないかって
어디쯤에 왔는지
どこまで来てしまったのか
불안함에 지칠 때
不安で疲れてしまっても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
目を閉じて耳をすませば
바람이 네게 건넨 멜로디
風が君へ届けるメロディー
알게 될 거야 그때가 오면
知ることになるよ その時がきたら
눈부실 거야 그때가 되면
眩しいはずだよ そのときは
널 환히 비출 거야
君を眩しく照らすよ
괜찮아 잠시 넘어져도
大丈夫 少しつまずいても
곧 다시 시작될 테니까
またすぐに始まるから
오직 너를 위한 이 길에
ただ君のためのこの道を
한마디쯤 좀 쉬어간대도
一小節くらい休んだとしても
또다시 널 빛나게 해줄
それはもう一度君を輝かせてくれる
쉼표였을 뿐이야
休止符だっただけさ
쉼표였을 뿐이야
休止符だっただけ
숨 가쁘게 달려왔던
息を切らせて走ってきた
우리의 긴 시간들
僕たちの長い時間たち
모두 다 큰 의미가 있어
その全てに大きな意味があるよ
눈빛이 맞닿고선 고갤 내밀면
目を合わせて顔を上げれば
하나둘 들려오는 하모니
ひとつふたつと聴こえてくるハーモニー
알게 될 거야 그때가 오면
知ることになるよ その時がきたら
눈부실 거야 그때가 되면
眩しいはずだよ そのときは
널 환히 비출 거야
君を眩しく照らすよ
괜찮아 잠시 넘어져도
大丈夫 少しつまずいても
곧 다시 시작될 테니까
またすぐに始まるから
오직 너를 위한 이 길에
ただ君のためのこの道を
한마디쯤 좀 쉬어간대도
一小節くらい休んだとしてもいいんだ
또다시 널 빛나게 해줄
それはもう一度君を輝かせてくれる
쉼표였을 뿐이야
休止符だっただけだよ
네 맘이 가는 대로
君の心の行くままに
정해진 길은 없어
決められた道はないよ
지나간 걱정은 버려두고
過ぎた心配はすべて忘れて
너의 모든 순간 화음이 되어
君のすべての瞬間が和音となり
같은 내일을 함께 그릴 거야
君らしい明日を一緒に奏でてくれる
괜찮아 끝이 날지라도
大丈夫 最後の小節が来ても
또 다른 시작일 테니까
また違う始まりだから
한마디쯤 좀 쉬어간대도
一小節くらい休んでも
조금씩 써 내려갈 새로운 노래
少しずつ新しい歌を書き足していけばいいよ
쉼표였을 뿐이야
休止符だっただ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