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입 속엔 아무 말도 없고
今私の口の中には何も言葉はなくて
어디로 떠나고 싶지도 않아
どこにも行きたくない
지금 내 손엔 아무것도 없고
今私の中には何もなくて
내 눈이 가리키는 곳은
私の目が示す場所は
내가 앉은 이 자리
私がいるこの場所
내가 앉은 이 자리
私がいるこの場所
아무렇게 자란 내 마음속에
いい加減に育った私の心の中に
어느새 네 모습이 새겨져 있어
いつの間にかあなたの姿が刻まれている
넌 하루하루 내 숨을 갉아먹어
あなたは毎日だんだんと私の息をかじり取って
손 쓸 수도 없어 그냥
手を打つこともなくただ
너를 지켜볼 뿐
あなたを守るだけ
너를 지켜볼 뿐
あなたを守るだけ
멈출 수 없어
止まれない
제발 날
どうか私を
멈출 수 없어
止まれない
제발 날
どうか私を
멈출 수 없어
止まれない
제발 날
どうか私を
멈출 수 없어
止まれない
제발 날
どうか私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