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に京都があってよかった”をポスターでよく見かける。
オールドとニューが交じり合うオタワに住みながら幾度も思った~本当に京都もいいね~と。
仕事の担当が変わったり、引っ越したりと、慌しくあっという間の一ヶ月が過ぎたが、1年ぶりに自転車で走る京都は素晴らしい。

“일본에 교오또가 있어서 좋다”는 포스터를 자주 본다.
올드와 뉴가 섞여있는 오타와에 살면서 몇번이고 생각했다 ~정말 교오또도 좋은 데~라고.
담당했던 일도 바뀌고, 이사도 하느라 정말 바쁜 한 달이 지났지만, 1년만에 자전거로 달리는 교오또는 훌륭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