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마유미오늘은 그냥 한글로 쓰려고 함 나는 밥을 늦게 먹어서 아직 잠을 못자고 있어 너는 저기 일본 하늘 밑에서 잠을 자고 있겠지 너무 신기하다 블로그로 너가 전하는 소식을 보고 너에게 닿기 위해서 노력하는 나의 모습이. 나의 독자가 되어주면 안되겠니!!!! 너에게 하고싶은 말이 무척 많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