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ソンスンホンの「最後の恋」を紹介します。
닿을 듯 닿을 듯
届く よう 届く よう
그대 앞에 있지만
君の 前に いるけど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つかまえようと すれば するほど
이제야 나 알아서
今やっと ぼく 知って
그대 지쳤나 봐
君 疲れた よう
그대 받은 모든 슬픔
君の 受けた すべての 悲しみ
내게 주세요
ぼくに ください
너무 아프니까
本当に 苦しいから
볼 수 없으니까
会えないから
내게 줘요
ぼくに くれよ
볼 수는 없어도
会うことは できなくても
저기 저 하늘에 밝게 빛나는
あの 向こうの 空に 明るく 輝く
달처럼 항상 그댈 비춰줄게
月のように いつも 君を 照らしてあげるよ
우리 다시 볼 수 없다고 해도
ぼくたち また 会えないと しても
내 마지막 사랑
ぼくの 最後の 恋
그대니까
君だから
기다림 속에서
待つことの 中で
나 살아요
ぼく 生きるよ
스치듯 그렇게
かするように そんなふうに
시작돼버린 사랑
始まってしまった 恋
운명처럼 깊게 다가와
運命のように 深く 近寄る
너무 슬프니까
本当に 悲しいから
울 수 없으니까
泣けないから
내게 줘요
ぼくに くれよ
볼 수는 없어도
会うことは できなくても
저기 저 하늘에 밝게 빛나는
あの 向こうの 空に 明るく 輝く
달처럼 항상 그댈 비춰줄게
月のように いつも 君を 照らしてあげるよ
우리 다시 볼 수 없다고 해도
ぼくたち また 会えないと しても
내 마지막 사랑
ぼくの 最後の 恋
그대니까
君だから
기다림 속에서
待つことの 中で
나 살아요
ぼく 生きるよ
차가운 달빛에 소리쳐 본다
冷たい 月明かりに 叫んで みる
뜨거운 눈물로
熱い 涙で
그댈 삼킨다
君を 飲み込む
허락될 수 없는 사랑이래도
許されない 恋だとしても
내 마지막 사랑
ぼくの 最後の 恋
그대니까
君だから
오직 그대만을
ひたすら 君だけを
사랑해요
愛してるよ
닿을 듯 닿을 듯
届く よう 届く よう
멀어지는 그대
遠ざかる 君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닿을 듯 닿을 듯
그대 앞에 있지만
잡으려고 하면 할수록
이제야 나 알아서
그대 지쳤나 봐
그대 받은 모든 슬픔
내게 주세요
너무 아프니까
볼 수 없으니까
내게 줘요
볼 수는 없어도
저기 저 하늘에 밝게 빛나는
달처럼 항상 그댈 비춰줄게
우리 다시 볼 수 없다고 해도
내 마지막 사랑
그대니까
기다림 속에서
나 살아요
스치듯 그렇게
시작돼버린 사랑
운명처럼 깊게 다가와
너무 슬프니까
울 수 없으니까
내게 줘요
볼 수는 없어도
저기 저 하늘에 밝게 빛나는
달처럼 항상 그댈 비춰줄게
우리 다시 볼 수 없다고 해도
내 마지막 사랑
그대니까
기다림 속에서
나 살아요
차가운 달빛에 소리쳐 본다
뜨거운 눈물로
그댈 삼킨다
허락될 수 없는 사랑이래도
내 마지막 사랑
그대니까
오직 그대만을
사랑해요
닿을 듯 닿을 듯
멀어지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