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FTアイランドの「ものすごく」を紹介します。
아무 표정 없이
何の 表情 なく
아무렇지 않게
なんでもないように
그렇게 널 보내주길
そんなふうに 君を 見送ってあげるよう
매일 연습해봐도
毎日 練習してみても
어색하기만 하고
ぎこちないばかりで
웃음을 보이며
笑いを 見せながら
몰래 우는 법도
こっそり 泣き方も
매일 연습해봤지만
毎日 練習してみたけど
떨리는 목소리에
震える 声に
금세 들킬 것만 같아
すぐに ばれてしまう気がする
사랑하는 것보단
愛する ことより
이별하는 게
別れるのが
아마 수천 배,
おそらく 数千倍
수만 배는 힘든데
数万倍は つらいのに
너 없이 못사는 바본데
君 なしに 生きられない バカなのに
어쩌라고
どうしろって言うんだ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를 사랑했나 봐
君を 愛していた よう
숨도 못 쉬고
息も できなくて
너만 찾는데
君だけ 探すんだ
도대체 언제쯤
いったい いつ頃
그만둘 수 있는지
やめられるのか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만 사랑했나 봐
君だけ 愛してた よう
널 보내기가
君を 見送るのが
내겐
ぼくにとっては
죽기보다 더
死ぬことより もっと
힘든
つらい
지독한 일인 것 같아
ものすごい ことのよう
아무리 아파도
いくら 苦しくても
아무렇지 않게
なんでもないように
그렇게 하룰 보내길
そんなふうに 一日を 送るように
그저 익숙해지길
ただ 慣れるように
매일 연습해봤지만
毎日 練習してみたけど
어차피 너를
どっちみち 君を
잊진 못할 것 같아
忘れられないよう
고칠 수 없는
直せない
병에 아프다 해도
病気に 苦しいと 言っても
너 없이 못사는 바본데
君 なしに 生きられない バカなのに
어쩌라고
どうしろって言うんだ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를 사랑했나 봐
君を 愛してた よう
숨도 못 쉬고
息も できなくて
너만 찾는데
君だけ 探すのに
도대체 언제쯤
いったい いつ頃
그만둘 수 있는지
やめられるのか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만 사랑했나 봐
君だけ 愛していた よう
널 보내기가
君を 見送るのが
내겐
ぼくにとっては
죽기보다 더
死ぬことより もっと
힘든
つらい
지독한 일인 것 같아
ものすごい ことのよう
차라리 이럴 거면
いっそ こうなるのなら
사랑조차 말걸
恋なんて しなければよかった
언제쯤엔 잊을까
いつ頃には 忘れるだろうか
미련하게
愚鈍に
너무 미련하게
本当に 愚鈍に
너만 사랑했나 봐
君だけ 愛してた よう
다른 사랑은
他の 恋は
꿈도 못 꾸게
夢も 見られないように
하는
する
(하는)
する
너만
君だけ
너밖에 모르는 바본데
君しか 知らない バカなのに
어쩌라고
どうしろって言うんだ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와 이별하나 봐
君と 別れる よう
잘 가란 말이
元気でねという 言葉が
뭐가 어려워
何が 難しい
입술조차 떼지 못하고
唇さえ 放すこと できなくて
머뭇거려
もじもじする
지독하게
ものすごく
너무 지독하게
本当に ものすごく
너를 이별하나 봐
君と 別れる よう
흉터보다
傷跡より
더 깊이
もっと 深く
가슴에 남아
胸に 残る
너를 지울 수 없을 것 같아
君を 消すことが できなさそう
会話の内容
어떻게 아셨어요?
どうやって 分かったんですか?
설탕
砂糖
비 온다는 얘기 없었는데
雨 降るっていう 話 なかったのに
우산 왜 가져 오셨어요?
傘 どうして 持って いらしたの?
잠깐만.
ちょっと待ってね
여자 무용수 사망케 한 음주운전 김모씨 경찰에 붙잡혀...
女性 舞踊家 死亡させた 飲酒運転 金某氏 警察に 捕まる
뭐에요?
何ですか
스터커에요?
ストーカーですか
그 성당에서
あの 聖堂で
너 장래식 끝나서 온 길이였어.
君の 葬式 終わってから 来た 途中だった
내 장래식이요?
私の 葬式ですか
이건요
これさあ
안 나가면 안 될까?
出なければ ダメか?
나가줘요.
出て行ってよ
가면 죽는다고
行ったら 死ぬんだって
나가라고요.
出て行ってったら
가면 죽는다고
行ったら 死ぬんだって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아무 표정 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널 보내주길
매일 연습해봐도
어색하기만 하고
웃음을 보이며
몰래 우는 법도
매일 연습해봤지만
떨리는 목소리에
금세 들킬 것만 같아
사랑하는 것보단
이별하는 게
아마 수천 배,
수만 배는 힘든데
너 없이 못사는 바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봐
숨도 못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쯤
그만둘 수 있는지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
널 보내기가
내겐
죽기보다 더
힘든
지독한 일인 것 같아
아무리 아파도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하룰 보내길
그저 익숙해지길
매일 연습해봤지만
어차피 너를
잊진 못할 것 같아
고칠 수 없는
병에 아프다 해도
너 없이 못사는 바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봐
숨도 못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쯤
그만둘 수 있는지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
널 보내기가
내겐
죽기보다 더
힘든
지독한 일인 것 같아
차라리 이럴 거면
사랑조차 말걸
언제쯤엔 잊을까
미련하게
너무 미련하게
너만 사랑했나 봐
다른 사랑은
꿈도 못 꾸게
하는
(하는)
너만
너밖에 모르는 바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와 이별하나 봐
잘 가란 말이
뭐가 어려워
입술조차 떼지 못하고
머뭇거려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이별하나 봐
흉터보다
더 깊이
가슴에 남아
너를 지울 수 없을 것 같아
会話の内容
어떻게 아셨어요?
설탕
비 온다는 얘기 없었는데
우산 왜 가져 오셨어요?
잠깐만.
여자 무용수 사망케 한 음주운전 김모씨 경찰에 붙잡혀...
뭐에요?
스터커에요?
그 성당에서
너 장래식 끝나서 온 길이였어.
내 장래식이요?
이건요
안 나가면 안 될까?
나가줘요.
가면 죽는다고
나가라고요.
가면 죽는다고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