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편지 (The Boy's Letter) - JYJ                  |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これからハングルを始めてみようとされている方、また始めてみたものの、ハングルの発音の難しさのために挫折してしまった方、是非、このブログを読んでください。ハングルが自由に使いこなせるように、丁寧に説明しています。

今回はJYJの「少年の手紙」を紹介します。



나밖에 모르는 소녀가 있죠
ぼくしか 知らない 少女が いるよ

언제나 제자리에서
いつも 元の位置で

나를 밝혀주는 별 같은
ぼくを 照らしてくれる 星のような

이기적인 바보 같은 나에게
利己的な バカみたいな ぼくに

고맙다 사랑한다 말해줘서
ありがとう 愛してるって 言ってくれて

눈물이 나
涙が 出る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これからは 君の 空に なるよ

네가 찬란하게 빛날 수 있게
君が キラキラと 輝けるように

나와
ぼくと

영원히 사랑하겠니
永遠に 恋するというの?

홀로 가는 길에
一人で 行く 道に 

혼자선
一人では

무엇도 보이지 않아
何も 見えない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君 なしでは 生きることが できない

내게 유일한
ぼくにとって 唯一の

빛이 너란 말야
光が 君なんだ

내겐
ぼくにとっては



너밖에 모르는 여기 내가 있죠
ぼくしか 知らない ここに ぼくが いるよ

사랑해 말도 못하는
愛してるって 言葉も 言えない

비겁한 소년이었죠
卑怯な 少年だったよ

네가 웃고 울어도
君が 笑って 泣いても 

난 모르고
ぼくは 分からなくて

너에게 기다림만 안겨준
君に 待つことだけ 抱かせてあげた 

내가 미워서
ぼくが 憎らしくて

흘리는 눈물이 미워서
流れる 涙が 憎らしくて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을게
これ 以上 つらくしないよ

나와
ぼくと

영원히 사랑하겠니
永遠に 恋するというの?

홀로 가는 길에
一人で 生きる 道に

혼자선
一人では

무엇도 보이지 않아
何も 見えない

너 없인 살수가 없어
君 なしでは 生きることが できない

내게 유일한
ぼくにとって 唯一の

빛이 너란 말야
光が 君なんだ

내겐
ぼくにとっては

하늘과 빛의 손이
空と 光の 手が 

마주 볼 때에
向かい合う ときに

너에게 향한 이 편질 보낼게
君に 向けた この 手紙を 送るよ



나와
ぼくと

이곳에 있어 주겠니
ここに いて くれるというの?

암흑 같은 차가움 속에
暗黒のような 冷たい 中に

서로의 체온을 믿고
お互いの 体温を 信じて

뜨거운 태양이 되어
熱い 太陽に なって

잊을 수 없는
忘れられない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全部の 空の 歌に なる

두 눈을 감아
両目を 閉じて

추억해봐도
思い出してみても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これ 以上 疲れないように

사랑해줘서
愛してくれて

날 지켜줘서
ぼくを 守ってくれて

너무나 감사해
本当に ありがとう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これからは 君の 空に なるよ



소년의 노랠 들어
少年の 歌を 聞いて

더욱 밝아지는 별
一層 明るくなる 星

모든 가슴 속에서
全部の 胸の 中で

이제


나의 노래가 퍼지길
ぼくの 歌が 広がるように

같은 것을 느끼고
同じ ところを 感じて

사랑하길
愛するように

너의 심장을 울릴 수 있게
君の 心臓を 泣かせるように



나와
ぼくと

영원히 사랑하겠니
永遠に 愛するというの?

홀로 가는 길에
一人で 行く 道に

나 혼자선
ぼく 一人では

서로의 체온을 믿고
お互いの 体温を 信じて

뜨거운 태양이 되어
熱い 太陽に なって

잊을 수 없는
忘れられない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全部の 空の 歌に なって

두 눈을 감아 추억해봐도
両目を 閉じて 思い出してみても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これ以上 疲れないように

사랑해서
愛して

날 지켜줘서
ぼくを 守ってくれて

너무나 감사해
本当に ありがとう

이젠 너의
これからは 君の

하늘이 될게
空に なるよ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나밖에 모르는 소녀가 있죠

언제나 제자리에서

나를 밝혀주는 별 같은

이기적인 바보 같은 나에게

고맙다 사랑한다 말해줘서

눈물이나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네가 찬란하게 빛날 수 있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혼자선

무엇도 보이지 않아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내게 유일한

빛이 너란 말야

내겐



너밖에 모르는 여기 내가 있죠

사랑해 말도 못하는

비겁한 소년이었죠

네가 웃고 울어도 난 모르고

너에게 기다림만

안겨준 내가 미워서

흘리는 눈물이 미워서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을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혼자선

무엇도 보이지 않아

너 없인 살수가 없어

내게 유일한

빛이 너란 말야

내겐

하늘과 빛의 손이 마주 볼 때에

너에게 향한 이 편질 보낼게

나와

이곳에 있어 주겠니

암흑 같은 차가움 속에

서로의 체온을 믿고

뜨거운 태양이 되어

잊을 수 없는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두 눈을 감아

추억해봐도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사랑해줘서

날 지켜줘서

너무나 감사해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소년의 노랠 들어

더욱 밝아지는 별

모든 가슴 속에서

이제

나의 노래가 퍼지길

같은 것을 느끼고

사랑하길

너의 심장을 울릴 수 있게



나와

영원히 사랑하겠니

홀로 가는 길에

나 혼자선

서로의 체온을 믿고

뜨거운 태양이 되어

잊을 수 없는

모든 하늘의 노래 되어

두 눈을 감아 추억해봐도

더 이상 지치지 않도록

사랑해서

날 지켜줘서

너무나 감사해

이젠 너의

하늘이 될게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