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チャングンソクとキムハヌルの「君だけ見える」を紹介します。
그렇게 싫지 않았어
そんなに いやじゃ なかったわ
안 그런 척했어요
そうじゃない ふりしたわ
너에겐 의지하기엔
君に 頼るには
많이 어리다고
幼すぎるって
조금은 두려웠었어
少し 不安だったわ
너무 괜찮을 걸
本当に 大丈夫なのよ
혹시나 어색해질까
もしかしたら ぎこちなくなるのではないか
조심스러웠어
慎重になったわ
너는 너무 유치한데
君は 本当に 幼稚なのに
밉지가 않아
憎くない
이제 온통 너만 보여
もう すっかり 君だけ 見える
사랑에 빠졌나봐
恋に 落ちたよう
널 사랑한단 말
君を 愛してるって 言葉
참 니가 좋단 그 말
本当に 君が 好きという その 言葉
대신 편하게 하는 말
変わりに 気楽に 言う 言葉
우리 가볍게 산책할까
私たち 軽く 散歩しようか
늘 함께 하잔 말
いつも 一緒に いようという 言葉
널 아껴주고 싶단 말
君を 大切にしたいという 言葉
대신 서로 통하는 말
変わりに お互いに 通じる 言葉
이제는 너의
これからは 君の
펫이 돼줄게
ペットに なってあげるわ
널 사랑한단 말
君を 愛してるって 言葉
참 니가 좋단 그 말
本当に 君が 好きという その 言葉
대신 편하게 하는 말
変わりに 気楽に 言う 言葉
우리 가볍게 산책할까
私たち 軽く 散歩しようか
늘 함께 하잔 말
いつも 一緒に いようという 言葉
널 아껴주고 싶단 말
君を 大切にしたいという 言葉
대신 서로 통하는 말
変わりに お互いに 通じる 言葉
이제는 너의
これからは 君の
펫이 돼줄게
ペットに なってあげるわ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그렇게 싫지 않았어
안 그런 척했어요
너에겐 의지하기엔
많이 어리다고
조금은 두려웠었어
너무 괜찮을 걸
혹시나 어색해질까
조심스러웠어
너는 너무 유치한데
밉지가 않아
이제 온통 너만 보여
사랑에 빠졌나봐
널 사랑한단 말
참 니가 좋단 그 말
대신 편하게 하는 말
우리 가볍게 산책할까
늘 함께 하잔 말
널 아껴주고 싶단 말
대신 서로 통하는 말
이제는 너의
펫이 돼줄게
널 사랑한단 말
참 니가 좋단 그 말
대신 편하게 하는 말
우리 가볍게 산책할까
늘 함께 하잔 말
널 아껴주고 싶단 말
대신 서로 통하는 말
이제는 너의
펫이 돼줄게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