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イシンソンの「涙」を紹介します。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君を つかまえてあげたかったけど
상처만 남아.
傷だけ 残る
나를 떠나야
ぼくから 離れれば
행복할것 같아.
幸せな 気がする
이제야 보낼수 밖에
今やっと 見送るしか
없었던 날 미련없이
なかった ぼくを 未練なく
돌아보지마.
振り向くな
그대 상처뿐인 사랑 앞에
君の 傷だけの 恋の 前に
눈물 흘리며.
涙を 流しながら
너의 아픔까지도
君の 苦しみまでも
내것처럼.
ぼくのもののように
눈시울 날 만큼
目頭 出るほどに
가슴 아파
胸 苦しい
이제야 너를 보내.*
今やっと 君を 見送る
다시 우연처럼 만나도
また 偶然のように 出会っても
나를 기억조차
ぼくを 記憶さえ
생각하지마.
するな
뒤돌아 뛰어올수없이
振り返って 走ってくることなく
가버려.
行ってしまえ
차마 보고싶어서
どうしても 会いたくて
눈물이 흘려도
涙が 流れても
이게 운명이야 워~~
これが 運命なんだ
너를 떠나야한
君から 離れ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
나만이 널 위해
ぼくだけが 君の ために
남을 길
残る 道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君を つかまえてあげたかったけど
상처만 남아.
傷だけ 残る
나를 떠나야
ぼくから 離れれば
행복할것 같아.
幸せな 気がする
이제야 보낼수 밖에
今やっと 見送るしか
없었던 날 미련없이
なかった ぼくを 未練なく
돌아보지마.
振り向くな
그대 상처뿐인 사랑 앞에
君の 傷だけの 恋の 前に
눈물 흘리며.
涙を 流しながら
너의 아픔까지도
君の 苦しみまでも
내것처럼.
ぼくのもののように
눈시울 날 만큼
目頭 出るほどに
가슴 아파
胸 苦しい
이제야 너를 보내.*
今やっと 君を 見送る
널 사랑한 추억들을
君を 愛した 思い出を
내 마음 속에 묻어야만해.
ぼくの 心の 中に 埋めなければいけない
내 상처를 뒤로
ぼくの 傷を 後に
남겨둔 채
残しておいた まま
떠나길
離れるよう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君を つかまえてあげたかったけど
상처만 남아.
傷だけ 残る
나를 떠나야
ぼくから 離れれば
행복할것 같아.
幸せな 気がする
이제야 보낼수 밖에
今やっと 見送るしか
없었던 날 미련없이
なかった ぼくを 未練なく
돌아보지마.
振り向くな
그대 상처뿐인 사랑 앞에
君の 傷だけの 恋の 前に
눈물 흘리며.
涙を 流しながら
너의 아픔까지도
君の 苦しみまでも
내것처럼.
ぼくのもののように
눈시울 날 만큼
目頭 出るほどに
가슴 아파
胸 苦しい
이제야 너를 보내.*
今やっと 君を 見送る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상처만 남아.
나를 떠나야
행복할것 같아.
이제야 보낼수 밖에
없었던 날 미련없이
돌아보지마.
그대 상처뿐인 사랑앞에
눈물 흘리며.
너의 아픔까지도
내것처럼.
눈시울 날 만큼
가슴 아파
이제야 너를 보내.*
다시 우연처럼 만나도
나를 기억조차
생각하지마.
뒤돌아 뛰어올수없이
가버려.
차마 보고싶어서
눈물이 흘려도
이게 운명이야 워~~
너를 떠나야한
나만이 널 위해
남을 길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상처만 남아.
나를 떠나야
행복할것 같아.
이제야 보낼수 밖에
없었던 날 미련없이
돌아보지마.
그대 상처뿐인 사랑앞에
눈물 흘리며.
너의 아픔까지도
내것처럼.
눈시울 날 만큼
가슴 아파
이제야 너를 보내.*
널 사랑한 추억들을
내마음속에 묻어야만해.
내 상처를 뒤로
남겨둔채
떠나길
너를 잡아주고 싶었지만
상처만 남아.
나를 떠나야
행복할것 같아.
이제야 보낼수 밖에
없었던 날 미련없이
돌아보지마.
그대 상처뿐인 사랑앞에
눈물 흘리며.
너의 아픔까지도
내것처럼.
눈시울 날 만큼
가슴 아파
이제야 너를 보내.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