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キムドンニュルの「残響」を紹介します。
소리 없는
声の ない
그대의 노래
君の 歌
귀를 막아도
耳を 塞いでも
은은해질 때
ほのかになる とき
남 모르게
人知れず
삭혀온 눈물
漬かってきた 涙
다 게워내고
すべて 出して
허기진 맘 채우려
うつろな 心 満たそうと
불러보는
呼んでみる
그대 이름
君の 名前
향기 없는
香りの ない
그대의 숨결
君の 息遣い
숨을 막아도
息を 塞いでも
만연해질 때
ぼんやりとしてくる とき
하루하루
一日一日
쌓아온 미련
積もってきた 未練
다 털어내고
すべて 振り払って
휑한 가슴 달래려
ぽっかり空いた 胸 なだめようと
헤아리는
察する
그대 얼굴
君の 顔
그 언젠가
その いつか
해묵은 상처
繰り越しになる 傷
다 아물어도
すべて 癒えても
검게 그을린
黒く すすばんだ
내 맘에
ぼくの 心に
그대의 눈물로
君の 涙で
새싹이 푸르게
新しい芽が 青く
돋아나
芽生える
그대의 숨결로
君の 息遣いで
나무를 이루면
木を 成せば
그때라도
その 時でも
내 사랑
ぼくの 愛
받아주오.
受け止めてよ
날 안아주오.
ぼくを 抱いてくれよ
단 하루라도
たった 一日でも
살아가게 해주오.
生きるように してくれよ
사랑하오
愛しなさい
얼어붙은 말
凍りついた 言葉
이내 메아리로
このぼくの こだまで
또 잦아들어
また 染み込んで
가네.
いくよ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소리 없는
그대의 노래
귀를 막아도
은은해질 때
남 모르게
삭혀온 눈물
다 게워내고
허기진 맘 채우려
불러보는
그대 이름
향기 없는
그대의 숨결
숨을 막아도
만연해질 때
하루하루
쌓아온 미련
다 털어내고
휑한 가슴 달래려
헤아리는
그대 얼굴
그 언젠가
해묵은 상처
다 아물어도
검게 그을린
내 맘에
그대의 눈물로
새싹이 푸르게
돋아나
그대의 숨결로
나무를 이루면
그때라도
내 사랑
받아주오.
날 안아주오.
단 하루라도
살아가게 해주오.
사랑하오
얼어붙은 말
이내 메아리로
또 잦아들어
가네.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