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はT-Maxのチュチャニャンの「悪い人」を紹介します。
다시는
2度と
못본다고
会えないんだと
그 얼굴을
その 顔を
미워하며 살거라고
憎みながら 生きるんだと
다시는
2度と
내 일생에
ぼくの 人生に
사랑이란
恋というのは
없을 거라며
ないんだと
울었어
泣いた
넌 그냥
君は ただ
나쁜 사람
悪い 人
떠나면서
離れながら
그렇게 예쁠 수 있니
そんなふうに きれいでいられるの?
차라리
いっそ
웃어주길
笑ってくれるよう
그 미소만
その 笑顔だけ
내 안에 남도록
ぼくの 中に 残るよう
하루가
一日が
또 일년이 지나가면
また 一年が 過ぎ去れば
그 이름
その 名前
지울 수 있을런지
消せるのだろうか
그리움
愛しさ
날 힘들게 해도
ぼくを つらくしても
그 길가 그 자리
その 道端 その 場所
떠나지 못하네
離れられないよ
널 안고 싶지만
君を 抱きたいけど
붙잡고 싶지만
つかまえたいけど
이미
すでに
내가 아닌
ぼくじゃない
넌 나쁜 사람
君は 悪い 人
사랑했던 시간
愛していた 時間
울고 웃던 그 때
泣いて 笑った あの 時
또 다시
再び
오지 않을
来ない
꿈이란 걸 잘
夢という ことを よく
알기에
知ってるから
이별을
別れを
나 이해할 수 있을 때
ぼく 理解することが できるとき
그 때면
その 時は
넌 추억이 되겠지
君は 思い出に なるだろう
설레임
ときめき
그 짧은 입맞춤
その 短い 口付け
내 손에 꼭 맞던
ぼくの 手に ぎゅっと 当たった
그 여린 손가락
その 弱い 指
널 안고 싶지만
君を 抱きたいけど
붙잡고 싶지만
つかまえたいけど
이미
すでに
내가 아닌
ぼくじゃ ない
넌 나쁜 사람
君は 悪い 人
사랑했던 시간
愛していた 時間
울고 웃던 그 때
泣いて 笑った あの 時
또 다시
再び
오지 않을
来ない
꿈이란 걸 잘
夢という ことを よく
알기에
知ってるから
나 널 보냈지만
ぼく 君を 見送ったけど
나 울고 싶지만
ぼく 泣きたいけど
그래
そう
아파도
苦しくても
난 행복했었어
ぼくは 幸せだった
나 멀리 있어도
ぼく 遠くに いても
더 보고 싶어도
もっと 会いたくても
언젠가
いつか
다시 만날
もう一度 会える
그 날을
その 日を
기다릴게
待つよ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다시는
못본다고
그 얼굴을
미워하며 살거라고
다시는
내 일생에
사랑이란
없을 거라며
울었어
넌 그냥
나쁜 사람
떠나면서
그렇게 예쁠 수 있니
차라리
웃어주길
그 미소만
내 안에 남도록
하루가
또 일년이 지나가면
그 이름
지울 수 있을런지
그리움
날 힘들게 해도
그 길가 그자리
떠나지 못하네
널 안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미
내가 아닌
넌 나쁜 사람
사랑했던 시간
울고 웃던 그때
또 다시
오지 않을
꿈이란 걸 잘
알기에
이별을
나 이해할 수 있을 때
그 때면
넌 추억이 되겠지
설레임
그 짧은 입맞춤
내 손에 꼭 맞던
그 여린 손가락
널 안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미
내가 아닌
넌 나쁜 사람
사랑했던 시간
울고 웃던 그때
또 다시
오지 않을
꿈이란걸 잘
알기에
나 널 보냈지만
나 울고 싶지만
그래
아파도
난 행복 했었어
나 멀리 있어도
더 보고 싶어도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다릴게
一番上に戻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