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I - 서태지 |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これからハングルを始めてみようとされている方、また始めてみたものの、ハングルの発音の難しさのために挫折してしまった方、是非、このブログを読んでください。ハングルが自由に使いこなせるように、丁寧に説明しています。

今回はソテジの「モアイ」を紹介します。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ネオン サインの 罠を 後ろに 背にした のは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ぼくが 逃れてきた 日の 抵抗 みたいだった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出てくる 終始 たくさんの 言い訳の 櫓を 漕いで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ぼくの 俗っぽい 心を 解体させて みる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ときには 甘い ぼくの うそでも

때론 아이 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ときには 子供みたいな 甘えに 両手を 広げても

이제 ALL I NEED 모아이들에게
今       モアイたちに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ぼくの 欲を 言ってみようか これからは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ぼくの 胸の 中に 残った ものは

이 낯선 시간들
この 見慣れない 時間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ぼくの 目に 涙も この 海の 中に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この 見慣れない 道の 上に 裂けた 風景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こんな ぼくの 心を 込めて 君に あげたいんだ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今 世界は この 闇を ぼくに 許して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はじめて 小さな 星の光が ぼんやりした ぼくを 照らす とき

차가운 바다 속에 내 몸을 담그니
冷たい 海の 中に ぼくの 体を 浸すから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ぼくの 胸を 揺らす 穏やかな 波だけ

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透き通るように 笑うとき だるかったのか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世界に 汚れた ぼくの 洗練さを バカにしたのか

나는 멍하니 이 산들 바람 속에
ぼくは ぼんやり この 山の 風の 中に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荒波を 眺めて いる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ぼくの 胸の 中に 残った のは

이 낯선 시간들
この 見慣れない 時間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ぼくの 目に 涙も この 海の 中に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この 見慣れない 道の 上に 裂けた 風景

이런 내 맘을 담아서
こんな ぼくの 心を 込めて

네게 주고 싶은걸
君に あげたいんだ

IN THE EASTER ISLAND

내가 돌아갔을 땐
ぼくが 帰った ときは

너는 맨발로 날 기다리겠지
君は 裸足で ぼくを 待ってるだろう

무릎을 세우고
ひざを 立てて

초조하게 있지는 마
いらいらするな

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この 月が 沈む 頃 帰るから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ぼくの 胸の 中に 残った のは

이 낯선 시간들
この 見慣れない 時間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ぼくの 目に 涙も この 海の 中に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この 見慣れない 道の 上に 裂けた 風景

이런 내 맘을 담아서
こんな ぼくの 心を 込めて

네게 주고 싶은걸
君に あげたいんだ

IN THE EASTER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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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 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제 ALL I NEED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 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내가 돌아갔을 땐

너는 맨발로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조하게 있지는 마

이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내 가슴 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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