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は、僕の日課のひとつである筋トレについて書いてみようと思います。
僕は昔から、身体を動かすことが好きです。
仕事では一日中パソコンに向かっていたり、会議が続いたりすることもあります。
そんな毎日の中で、筋トレは僕にとって大切な時間です。
筋肉をつけたいという気持ちも、もちろんあります。
でも、それだけではありません。
健康でいたいこと。
体力を維持したいこと。
そして、仕事から少し離れて、自分自身と向き合う時間を持ちたいこと。
筋トレをしている間は、目の前の動きに集中できます。
仕事で考えることが多い日ほど、身体を動かした後は気持ちもすっきりします。
もちろん、いつもやる気に満ち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疲れている日は無理をしないし、調子がいい日は少し頑張る。
そんなふうに、長く続けることを大切にしています。
そして、筋トレを続ける理由がもうひとつ。
それは、妻です。
妻は僕の腕や背中を褒めてくれることが多く、時々、嬉しそうに筋肉を触りに来ます。
「オッパ、腕、かっこいい♡」
「背中も好き♡」
「おしりもーーー♡」
.......最後はいつもおしりです(笑)
そんな妻を見ていると、僕もつい嬉しくなってしまいます。
格好よくいたいという気持ちもありますが、それ以上に、妻を安心して抱きしめられる、元気な夫でいたい。
それが今の僕の、小さな目標です。
これからも無理なく、自分のペースで筋トレを続けていこうと思います。
ちなみに、妻は僕の腕を「筋肉製枕」と呼んでいます。
どうやら、我が家ではトレーニングの成果が枕として活用されているようです(笑)
안녕하세요. Mnj입니다.
오늘은 제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습관 중 하나인 근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몸을 움직이는 걸 좋라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회의가 이어지는 날도 많습니다.
그런 일상 속에서 운동은 저에게 소중한 시간입니다.
물론 근육을 키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
체력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잠시 일에서 벗어니 오롯이 저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마음.
운동하는 동안에는 눈앞의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업무로 머릿속이 복잡했던 날일수록 몸을 움직이고 나면 마음까지 한결 가벼워집니다.
물론 매일 운동할 의욕이 넘치는 건 아닙니다.
피곤한 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합니다.
“오빠, 팔 너무 멋있어♡”
“등도 좋아♡”
“엉덩이도ーーー♡”
……마지막은 언제나 엉덩이입니다ㅋㅋㅋ
그런 아내를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내에게 멋진 남편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아내를 든든하게 안아 줄 수 있는 건강한 남편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제 작은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제 속도에 맞춰 꾸준히 운동을 이어 가려고 합니다.
참고로 아내는 제 팔을 ‘근육으로 만든 베개’라고 부릅니다.
우리 집에서는 운동의 성과가 베개로 활용되고 있는 모양입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