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  김재욱 キムジェウク 訳 P28 前篇 | 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Walrusを応援しています♪

まだ未完成なんですが良い事、書いてあったので載せておきます。

後ほど、直します。

ちょっと見苦しい文ですがごんめんなさいね。


To be 僕が僕の方法で見せてやる!!


그때 조용히 옆에서 듣고 있던 김상호 병장도 입을 열었다.”

촛불 하나로도 타오르는
네 남자의 전우애!
송년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HIM이 만남 이 달의 병사”는 달라도 뭔가 달랐다!
김재욱 이병과 함께 고참 병사 셋이 함께 출연했기 때문인데,
김 이병과 동고동락하며 끈끈한 전우애를 불태운다는 세 사람의
등잔으로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훈훈했다, 케이크 하나를 놓고 펼친 사나이틀의 우정,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안겨 주었던 네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キャンドル一つでも燃える
四人の男の戦友愛!
年越しの企画で用意した今回の"HIMが出会い今月の兵士"は違う!
何か違っていた!
キムジェウク二等兵古参兵三人が一緒に出演したからだが、
キム二等兵と同苦同楽して強固な戦友愛を燃やす

三人の灯火で撮影会場の雰囲気はさらに温かかった、ケーキを置き、広げた男枠の友情、眺めるだけでも満足げな微笑を抱かれてくれた四人の男の話を聞いてみよう。


“멋진 남자” 된 “나쁜남자” , 김재욱


김재욱 이병의 실제 군 생할은 어떨까, 그와 가장 가깝게 지낸다는 같은
생활관 병사 세 명의 이야기다. 김 이병이 자신의 소대로 배치된다고 들 었을 때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김 이병의 첫인상은 어땠는지가 궁금했다.
먼저 김 이병의 첫인상을 물어보자,”잘생겼더라”,”멋있더라”는 답
변이 동시에 나왔다. 수려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훈훈한 포스를 풀풀 풍기는 김 이병이 옆에서 웃자, 올해 말 전역을 전역을 앞둔 장양호 병장이 당시를 회상하며 먼저 입을 열었다.
“처음에 연예인이란 생각 때문일까? 조금 다가가기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보통 신병들에 비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책임감을 갖고 군 생할에 임하는 김 이병의 모습에 그를 다시 보게됐다고.
옆에서 듣고 있던 김창선 상병도 거들었다.
“사실 연예인이라서 일반인과 조금 다를 줄 알았는데,막상 같이 생할 해보니 “똑같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편하고.맡는 일을 꼼꼼하게 잘 해줘서 고마울 정도죠.
김장선 상병은 김 이병이 온다고 처음 들었을 떼, 그가 누군지 잘 몰랐단다.
하지만 김 이병이 출연했던 드라마 이름을 듣고, 그 작품 속에 녹아든 캐릭터를 생각하고 나서야”아! 그 사람이 김재욱이었구나”알아 차렸다고 한다. 차갑고
무뚝뚝한 성격의 “차가운 도시 남자” 역할의 선입견 때문이었을까.첫인사은 짧게 자른 머리가 군복과 어우러져 단아함 그 자체였다. 하지만 같이 농구도 하고, 생활관에서 축구게임을 함께 슬 기면서 여느 병사와 다를 바 없는 김 이병의 불타는 승부욕을 보며,그런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더욱 호감이 갔다고.
저는 연예인이 온다고 들었을 때 사실 별다른 감흥이 없었어요.
어차피 똑같은 사람인걸요,”
김 병장은 김 이병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인데,
굳이 다르게 바라볼 필요.
가 있나 싶어 편견 없이 그를 대했다, 연예인으로서가 아니라 함께 군 생할을 하는 전우로서 차별 없이 다가간 점이 김 이병과 더욱 친해질 수 있었던 게기가 된 것 같다고 , 하지만 순간 순간 “ 연예인이구나”라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수시로 답지하는 팬레터를 보면서라고


”素敵な男”になった”悪い男”キムジェウク


キムジェウク二等兵の実際の軍の生活はどうか?

彼と密接に過ごしている生活館兵士三人の話だ
キム二等兵が自分の小隊に配置される事になった時、どの様に思ったのか?

キム二等兵の第一印象が気になった
まず、キム二等兵の第一印象を聞くと”ハンサムだ””かっこいいよ”と即、回答が出てきた。
秀麗な容貌、スラリとした背格好で温かい雰囲気が、ぷんぷん漂うキム二等兵が横で笑う。


今年の末、全域除隊を控えたジャンヤンホ兵長が当時を回想し最初に口を開いた。
”最初は芸能人と言う思いからだろうか?少し近寄り難かったですよ”
しかし、普通の新入隊員に比べて、引き受けた仕事に最善を尽くし、責任感を持って軍の生活に臨むキム二等兵の姿に彼を親近感を持って見るようになった


横で聞いていたギムチャンソン上等兵が口を挟む。
”実は芸能人なので一般人とは少し違うと思ったが、実際に共に生活してみると”同じ人だな”と言う気がしましたよ。むしろとても楽。

務めも几帳面によくしてくれて有り難いぐらいですね

ギムジャンソン上等兵は、キム二等兵が来ると最初に聞いた時、彼が誰だかよく分からなかったんだ。

しかし、キム二等兵が出演したドラマの名前を聞いて、その作品の中に溶け込んだキャラクターを考えてから”あっ!その人はキムジェウクだったのね”。知ってると冷静な態度をとった。

無愛想な性格で”クールな都会の男”と言う潜入感の為だろうか?
初めての挨拶は短く、切った髪が軍服と相まって端麗そのものだった

しかしバスケットをしたり、生活館でサッカーやゲームを一緒にしたり一般兵と違うところがない、

キム二等兵の熱血な負けん気を見て、そんな彼の人間的な姿にさらに好感を持った
その時、静かに横で聞いていたキムサンホ兵長も口を開いた
”私は芸能人が来ると聞いた時、実際には特別な興味を持っていなかった。
どうせ同じ人だよ”
キム兵長はキム二等兵も同じ人なのに敢えて別の見方をする必要があるのか?

望んで偏見なしで彼に接した
芸能人としてではなく一緒に軍の生活をしている戦友で差別なしに近づいて行った事がキム二等兵と、より親しくなれたようだ


が”芸能人だな”と思う瞬間がある。
頻繁に殺到するファンレターを見る時だ。

                                      続く・・・





ジェウク君軍でも恙無く生活してる様ですね

ゲームに熱くなるタイプですね。やっぱ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