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YONG☆INSOOKよっしゃいくぞぉー(*´ω`*)ッ -176ページ目

2007年12月27日の日記③

そして


いよいよ


花火!




スタートは線香花火からだった!線香花火








そしてペンションに戻ってきて・・!!





またHALLI GALLIゲーム。音符


そして今日は寝ないとしたのに


結局みんなDVD見ながら寝ちゃった。フッ













2007年12月27日の日記。終わり。流れ星


2007年12月27日の日記②

계곡에 놀러 간 후에는 메인 하우스에 가서 게임을 했다.






할리갈리도하고 젠더도 했다.


중간에 펜션 아저씨께서 마시라고, 커피를 갔다주셨는데


나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몇모금 먹다가 말았다.


그리고


게임을 끝내고 나와보니까




어느새 해가 지고 없었다.


그리고, 낮에 펜션도 이뻤지만, 조명불에 비춰진


펜션이 한층더 빛나는것 같아서 또다시 사진 컷 !



(よく見ると私たちがにひひ)

さらにリョンとは何枚かの写真とって、


ペンションに入る直前はウンビちゃんと




そして、


ペンションに帰ってみると・・・





こんな状態・・・


그치만 게이치 않고 !


배고파서 , 후라이팬을 빌려와서 야외 고기파티 !




이건 먹기전에 사진인데

다먹고 나서, 사진찍은 것도 보니까


시간이 19:47분 !


1시간 넘게 먹었구나 得意げ


어쩐지 너무 춥다 했어 !!


그리고 들어와서는 몸을 녹일라고 이불을 깔아뒀는데





まだ寝ようとするんじゃないよー?


夜はまだまだ長い!!


밖에서 얼었던 몸을 녹이기 위해 ,


이불속에서 다시한번 게임 스타트 !


원카드도 하고, 고스돕도 치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22:30분 정도 됬었다.


게임이 좀 질려져 와서, 이번엔 나가서 사왔던 불꽃놀이를 하자 !!


하고 모두 또다시 밖으로 나갔다.



라고 생각했겠지만


그전에 애령이 생일 파티를 해줬다 にひひ



케잌을 가지고 가려고 했으나,


깜짝파티를 해주는 것이라,


케잌을 가지고 가면 눈치를 챌 것 같아서


나름 머리를 굴려서 빵을 사갔다.


이렇게 머리를 쓰고 연기를 한만큼


リョンは分からなかったらしい!大成功!!にひひ











つづく・・・!!





2007年12月27日の日記

오늘은 애들이랑 1박2일 펜션 여행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빨리 일어나서, 8시 30분에 집합 !


그리고 주문진가는 고속버스를 타기위해, 지하철을 타야했다.


지하철을 탔는데. 출근시간이다보니 자리가 없었다.


2호선은 넉넉해서 앉아서 갔지만 갈아타기 전까지는 계속 낑겨가야 했엇다.


그리고 고속터미널 역에 도착해서,


드디어 출발 !!!


처음엔 와이와이 하면서 갔지만, 역시 아침에 일찍일어난것이 원인이었는지,


피곤해서 자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강원도 주문진 도착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닷가 냄새가 났다.かもめがとんだ。


바다에 왔다는 실감이 났다.


그리고, 펜션 아저씨가 데리러 오기를 기다리다가, 아저씨가 도착해서


펜션으로 출발 !!


한 7~8km 가니까 펜션에 도착했다.



펜션이 너무 이뻐서, 도착하자 마자 모두 사진컷에 들어갔다.にひひ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였다にひひ


사진을 찍다가, 지쳐서 잠깐뭘 하나 고민하다가


밥을 해먹고





모두 화장을 고치고えっ 계곡으로 나가기로 했다




계곡으로 가는 길에는 그네가 있어서, 거기서 다같이 컷 !



아직 계곡 가는 길은 멀다.


했더니 벌써 도착!




그곳에서는 또 여러 기념촬영이 이어졌었다.






つづく・・・

冬休み

今日から冬休みです!

の同時に風邪ですカゼ

こんなにひどい風邪はは久しぶりですカゼ




今日は学校行ってきて、セーラー服


リョンとギョボに行きました。


ギョボ文庫は大型書店です。


なので、本以外にもいろいろ売ってます。にひひ


そこで、2008年DIARYを買いました。


「ALICE IN WONDERLAND」DIARYです。


正直最初は「ないん」の単語に目がキラっとしましたが、


(ALICE NINEドキドキ)


中身も可愛かったので買っちゃいました。


エピソードはガードで買おうとしたので、


カウンターにいったんですけど、


そこの店員さん、ビニルに全部入れた後


計算してました。


が、ガードには残額がたりなかったんです。






店員さんと私、そしてリョン。


みんな


(・_・ 三・_・;)


こうでした。(笑)





…


お金も払ってないのにビニルに入れた店員さんが悪いんですね?♪


きっと経歴不足です。





でも、


結局リョンちんに3000ウォン借りましたちゅん。


助かったよ(´▽`)ノ


ありがとう。(笑)







そして家に帰って来てからは、魔法ナイトレイアースを見ました。


小学校のころ初めて見て、中学校のころ二度目に見て、


今日久しぶりに見るとおもしろかったんですー!


やっぱりレイアースで一番は龍咲 海です。(´▽`)


それは、昔も今も変わりませんね。







まー


見る途中に寝ちゃったんですけど、


それはきっと昨日疲れたのに学校のせいで早起きしたからだとおーもーう。







水の龍龍!!



























(′-θ-)

ペンションにて。


ウンビ:後ろにさがってこっちに落ちるようにして。
リョン:やーなに。
ウンビ:そっちに投げたらだめじゃん。
ヒョンジョン:消えたな?
みんな:おおお!!Wow!!!ううう!!(驚)(笑)
ヒョンジョン:うふふふふふん
あはははは<-多分私。(・θ・)

リョン:投げる意味が、、、(後ろにつながる言葉はなんだだろうw)




日本語に変えながらよく聞いてみたらマジ笑っちゃうん!!!!!(笑笑)

そろそろペンションの日記書かない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