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年12月27日の日記
오늘은 애들이랑 1박2일 펜션 여행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빨리 일어나서, 8시 30분에 집합 !
그리고 주문진가는 고속버스를 타기위해, 지하철을 타야했다.
지하철을 탔는데. 출근시간이다보니 자리가 없었다.
2호선은 넉넉해서 앉아서 갔지만 갈아타기 전까지는 계속 낑겨가야 했엇다.
그리고 고속터미널 역에 도착해서,
드디어 출발 !!!
처음엔 와이와이 하면서 갔지만, 역시 아침에 일찍일어난것이 원인이었는지,
피곤해서 자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강원도 주문진 도착 !!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닷가 냄새가 났다.
바다에 왔다는 실감이 났다.
그리고, 펜션 아저씨가 데리러 오기를 기다리다가, 아저씨가 도착해서
펜션으로 출발 !!
한 7~8km 가니까 펜션에 도착했다.
펜션이 너무 이뻐서, 도착하자 마자 모두 사진컷에 들어갔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였다![]()
사진을 찍다가, 지쳐서 잠깐뭘 하나 고민하다가
밥을 해먹고
모두 화장을 고치고
계곡으로 나가기로 했다
계곡으로 가는 길에는 그네가 있어서, 거기서 다같이 컷 !
아직 계곡 가는 길은 멀다.
했더니 벌써 도착!
그곳에서는 또 여러 기념촬영이 이어졌었다.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