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年12月27日の日記②
계곡에 놀러 간 후에는 메인 하우스에 가서 게임을 했다.
할리갈리도하고 젠더도 했다.
중간에 펜션 아저씨께서 마시라고, 커피를 갔다주셨는데
나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몇모금 먹다가 말았다.
그리고
게임을 끝내고 나와보니까
어느새 해가 지고 없었다.
그리고, 낮에 펜션도 이뻤지만, 조명불에 비춰진
펜션이 한층더 빛나는것 같아서 또다시 사진 컷 !
(よく見ると私たちが
)
さらにリョンとは何枚かの写真とって、
ペンションに入る直前はウンビちゃんと
そして、
ペンションに帰ってみると・・・
그치만 게이치 않고 !
배고파서 , 후라이팬을 빌려와서 야외 고기파티 !
이건 먹기전에 사진인데
다먹고 나서, 사진찍은 것도 보니까
시간이 19:47분 !
1시간 넘게 먹었구나 ![]()
어쩐지 너무 춥다 했어 !!
그리고 들어와서는 몸을 녹일라고 이불을 깔아뒀는데
まだ寝ようとするんじゃないよー?
夜はまだまだ長い!!
밖에서 얼었던 몸을 녹이기 위해 ,
이불속에서 다시한번 게임 스타트 !
원카드도 하고, 고스돕도 치다보니 시간은 어느새
22:30분 정도 됬었다.
게임이 좀 질려져 와서, 이번엔 나가서 사왔던 불꽃놀이를 하자 !!
하고 모두 또다시 밖으로 나갔다.
라고 생각했겠지만
그전에 애령이 생일 파티를 해줬다 ![]()
케잌을 가지고 가려고 했으나,
깜짝파티를 해주는 것이라,
케잌을 가지고 가면 눈치를 챌 것 같아서
나름 머리를 굴려서 빵을 사갔다.
이렇게 머리를 쓰고 연기를 한만큼
リョンは分からなかったらしい!大成功!!![]()
つづ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