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장시간이 됐으니까 회잔 안의 보괌함에 짐을 넣고 응원봉과 스마트폰을 가지고 자리에 앉았다.
제 자리는 이층 첫번째 줄이었다.
시작하기 십분전인데 빈자리가 많았다.
대성이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나? 라고 생각했는데 콘서트가 시작할 시간이 되니까 만석이 됐다.
다섯시가 돼서 무대에 대성이가 나와서 콘서트가 시작됐다.
일본 노래나 빅뱅 노래도 불렀다.
그때 이층의 빈자리에 늦게 온 사람이 지용이었다.
드디어 입장시간이 됐으니까 회잔 안의 보괌함에 짐을 넣고 응원봉과 스마트폰을 가지고 자리에 앉았다.
제 자리는 이층 첫번째 줄이었다.
시작하기 십분전인데 빈자리가 많았다.
대성이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나? 라고 생각했는데 콘서트가 시작할 시간이 되니까 만석이 됐다.
다섯시가 돼서 무대에 대성이가 나와서 콘서트가 시작됐다.
일본 노래나 빅뱅 노래도 불렀다.
그때 이층의 빈자리에 늦게 온 사람이 지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