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부터 14일까지 3연휴였는데
아주 충실하고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12일은 평소대로 컬쳐 센터에서 한국어 강좌가 있었습니다.
신입생도 가해지고 더 자극이 됩니다.
13일은 도교 한국어 강좌가 있었습니다.
발음 변화는 너무 복잡해서 머리가 혼란되어버리는데
조금씩 배워 가려고 생각합니다.
14일은 사이타마 강좌의 식사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식사 모임의 전에 친구를 만나서
동방신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동방신기가 좋아하고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여러분들과
친해질 수 있고 너무 기쁩니다.
여러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