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頃、ちょくちょく目にする「オルレ」という文字。
済州島が好きな私は、むむっ?と反応してまう。
「オルレ」とは「コリッキル」(大通り)から大門(各家の入口)までの家へ通る狭い路地を表す済州方言だそうだ。私はてっきり、韓国語で「(こっち)来る?」と人に尋ねるときに言う「オルレ?」だとばかり思っていた。なんだか「済州島に来る?」と誘われているような感じで、ちょっといいな~、と思ったのだけど。
その「オルレ」とは何かというと、済州島の海岸線に沿って設定されているトレッキングコースで、ウェルビーイング(Well Being)ブームが続く韓国で、2007年から少しずつルートが増えているそうだ。発案者たちが、済州島の隠れ道や車が近付くことのできない小さな道を見つけだし、忘れていた道を復元して徒歩旅行者たちが楽しめる新しい道を作り出して、誰もがちょっと散歩に出かけるように地図も必要なく、気軽に歩ける道を開拓したのだ、ということだ。人は、あちこちに書かれた矢印を探しながら、それをたどって美しい風景を眺めながら歩くのだそうだ。いかにも楽しそう。
ハルラ山にも行きたいけど、これにもとても興味がわいた。これなら気楽に参加できそうだし、山よりは危険なことも少ないだろう。
まだ何も計画してないけど、とてもワクワクするまっくろくろすけ

http://www.jejuolle.org/jp/
今まで自分が、このことについて全く何も知らずに生きてきたことを恥ずかしく思う。
本当に申し訳ない。
今日、”black gold” という映画を見た。日本語の題は「おいしいコーヒーの真実」という。その題名から、おいしいコーヒーの入れ方とか、ちょっと心がほんわかするような映画なのかと思っていたのに、思わぬところで自分の無知と対峙する羽目になった。
ここで一からその映画の内容を説明するのはやめておく。この映画は、みんなが見なければいけないと思う。自分が何も知らないうちに、地球のどこかで、その日生きぬくことだけに必死になる人々に追い打ちをかけるように殺す手伝いをしていたなんて、いてもたってもいられないほど腹立たしい。
ふだん、何も考えることなく飲んでいるコーヒーにこんな裏側があったなんて、むしろスマートな印象を抱いていたスターバックスやネスレやP&Gなんていう会社に、こんな酷い真実が隠れていたなんて、まったく知らずにいた。明日からあっさりとコーヒーを飲むことができない。コーヒーだけじゃない。他にもたくさんあるはずだ。先進国が自分たちの利益を追求する陰で、人格も生存権さえも無視され、置き去りにされる後進国の生産者たちへの報酬の少なさは、まさに「死ね」と言わんばかりだ。先進国の人間は、かつて奴隷として扱ってきた後進国の人々を、今度は別の場所に置いたまま、自分たちの生活の犠牲にしているという感覚を味わうことなく、やっぱり人間としての扱いをしていない。きれいなことを言っていても、結局奴隷制度はなくなっていないのだ、と感じた。そのあたり、どこの属国にもなったことのない日本人は、無頓着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実際には黄色い顔をしているのに、自分たちは欧米の一部だと思い込んでいる節さえある。
私に、この私にできることは何かないだろうか。ここで、のほほんと、知らん顔をしているのが、ほんとうに申し訳ないと思う。フェアートレーディングについて、知る必要を感じている。少し勉強してみようか。
이 몇년간에, 전철을 타면 언제나 불쾌하게 느끼는 일이 있다.
가방을 자신의 뒤로 내던져 가지고 있는 사람이 증가한 것이다.
학생의 배낭이나 스포츠백. 항상 바닥에 던져 던지는 더러운 저면을 사람의 옷에 억누르고 있어도 신경쓰지 않는다. 여성의 숄더백이나 큰 봉투. 날카로워진 첨단이 팔에 찔리기도 한다. 그 튀어나온 가방에 접하는 사람을 려보는 사람까지 있다. 만원 전철인걸. 그렇게 가방이 튀어나오고 있으면, 그냥 당도 하죠. 아버지들의 비즈니스 가방. 앞에 신문, 등에 가방. 어느 쪽도 주위의 방해가 되어 있지만, 신문을 읽는데 바빠서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다. 모~두 자신의 방해가 되지 않는 뒤에 내던지고, 그 가방이 뒤 사람들에게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서는 완전히 개의치 않는다. 뭐, 못 보이니까 어쩔 수 없다. 눈치채지 못한 것에는 책임은 가질 수 없으니까.

원래, 전차 안에서는 짐은 자신의 앞에 가집시다~라고, 어릴 때에 교육이 돼먹지 않았어요? 시큐러티를 생각해도, 뒤에 가방을 내던지는 행위는 너무도 무방비다. 가방의 내용이 죄다 보이게 돼는 사람이 흔하게 있다. 아무쪼록 훔쳐 주세요~ 라는 듯이. 이 나라가 정말로 평화구나~. 그런 가지는 방법을 하고 있으면, 다른 나라라면 고매치기를 당 해도 할 말이 없지요. 그런 사람은 한 번 딴 곳에 가서 고매치기를 당 해보면 좋겠지도 모른다.

그렇다 치더라도, 이 가방 가지는 방법은 현대풍인 것일까? 유행? 머지않아 다른 가지는 방법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개인주의의 주장? 자신의 쾌적함을 추구하는 행위인 것일까? 아니아니, 미국이나 유럽은 개인주의이지만, 사람의 귀찮게는 안 되게 하는 것도 개인주의의 매너이니까, 그런 것은 어릴 때에 제대로 교욱 받아죠. 물론 버릇이 없는 사람은 있지만, 우리 나라에는 그 버릇이 없는 점에만을 흉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멋진 것과 착각 하고. 왠지 아픈 일본 사람...

가방로부터 이야기가 어긋났지만, 요컨데, 더 모두 자신의 주위를 염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지금 치한 당 하고 있는 여자를 눈앞으로 하면서, 혹은 또, 남에게 폐가 된 아귀들에게 주의하지 못하고, 알지 못 하는 체하기로 하는 다 큰 사내들. 나는, 그런 종류의 인간이 되는 것을, 단호히 피할 것을 맹세한다!

그렇게, 언젠가 모르는 사람에게 찔리거나 홈으로부터 밀어 떨어뜨려지거나 하지 않게, 자신의 안전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물론, 나는 언제나 가방은 자신의 앞에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