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니?
네가 울면 나도 울고
네가 아프면 나도 아파.
그러니까 아프지 말고 울지마...
내가 웃으면 너도 웃겠지?
내가 즐거우면 너도 즐겁겠지.
내가 널 사랑하니까 너도 날 사랑하겠지..
그러니까 우리 웃고 즐거워하며 사랑하자..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고
너의 입술에 입맞춥하고 싶고
너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고 싶은데...
너는 어디에 있니...
나의 꿈 속에서도
나의 기억에서도
점점 멀어지는 널 느낄때마다
지금당장이라도 너에게 달려 가고 싶어.
지금당장이라도 너를 껴안고싶어.
지금당장이라도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너는 하늘나라에서도 잘 지내고 있니?
난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