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관광지 《자연 편》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관광지로 2013년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된 ‘후지 산’ 을 추천합니다.
한국인은 등산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산악 전문지 ‘MOUNTAIN’ 에 따르면 2014년 통계로는 한국의 19세~59세의 국민(약 2873만명)중 한달에 1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약 40%는 수도권(서울 경기)에 사는 사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일본에 비해서 그다지 높은 산이 없습니다. 등산 정보 사이트 ‘길잡이’ 에 따르면 한국 최고봉인 한라산이 1950m, 한국에서 백대 명산으로 선정되어 있는 산의 절반 이상이 1000m미만이며, 1500m이상의 산은 8산이라고 합니다. (일본 국내의 3000m이상의 산은 21산)
서울 근교에는 당일로 즐길 수 있는 산과 하이킹 코스가 많이 존재합니다. 건강 증진이나 다이어트, 취미로 즐기는 사람, 회사 행사나 접대로 가는 등 등산은 한국인에게 친숙합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추천하는 후지산 관광으로는 체력에 자신 있는 분에게는 한국어에도 대응하고 있는 1박 2일 등산 투어를 추천합니다. 후지산 등산은 일반적으로 5합째(고고메 )까지 버스나 차로 가서, 등산을 시작합니다. 5합째에서 산 정상까지 약 8시간, 하산은 약 4시간 걸립니다. 첫날에 8합째(하지고메)까지 올라 선잠을 자고 새벽에 출발하여 정상에서 일출을 보는 투어가 인기가 있습니다. 등산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가 붙어 버스 이동, 산장이나 식사 , 하산 후에는 온천으로 지친 몸을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옵션 등도 있어 안심하고 오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후지산 5합째 주변에는 당일로 즐길 수 있는 에코 트레킹 코스가 몇가지 있어 부담 없이 후지산의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스루가만 크루즈 투어도 추천합니다. 훼리에 승선하여 수심 2500m의 해구가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깊은 스루가만에서 일본 제일의 후지산의 절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가장 뛰어난 후지산의 경승지로서 알려진 스루가 만의 ‘미호의 마츠바라’ 의 풍경은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우끼요에에로도 그려져 세계 유산의 일부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韓国人旅行客に最も満足度が高いと思う観光地として、2013年世界文化遺産に登録された富士山をおすすめします。
韓国人は登山好きと知られていますが、韓国の山岳専門誌MOUNTAINによると、2014年の統計では、韓国の19歳~59歳の国民(約2873万人)の内、1ヶ月に1回以上山へ行く人が全体の25%を占めており、そのうち約40%は首都圏(ソウル・京畿道)に住む人が占めるといわれています。
韓国の山は日本と比べてあまり高い山はありません。登山情報サイト‘길잡이’によれば、韓国最高峰のハルラ山が1950m、韓国百名山の半分以上が1000m未満で、1500m以上の山は8山だそうです。(日本国内の3000m以上の山は21山)
ソウル近郊にも日帰りで楽しめる山やハイキングコースが多く存在します。健康増進やダイエット、趣味として楽しむ人、会社の行事や接待で行くなど、登山は韓国人にとても親しまれています。
登山好きな韓国人におすすめの富士山観光としては、体力に自信のある方には、韓国語にも対応している1泊2日の登山ツアーをおすすめします。富士山の登山は、一般的に5合目までバスや車でいき、そこから登山を始めますが、五合目から山頂まで約8時間、下りは約4時間かかります。1日目に八合目まで登り、山小屋で仮眠をとって夜中に出発して、頂上で朝日を眺めるツア―が人気です。登山経験が豊富なガイドさんが付き、バスでの移動、仮眠をとる山小屋や食事の手配、下山後には温泉で疲れた体をリフレッシュできるオプションなどもついており、初心者でも安心して登れます。
その他、富士山五合目の周辺には日帰りで楽しめるエコトレッキングコースがいくつかあり、気軽に富士山からの絶景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駿河湾のクルーズツアーもおすすめです。フェリーに乗船し、水深2500mの海溝がある日本一深い駿河湾から日本一高い富士山の絶景を楽しめます。
また最も優れた富士山の景勝地として知られる駿河湾の「三保の松原」からの風景は、歌川広重の浮世絵にも描かれ、世界遺産の一部に登録され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