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グル勉強ノート -8ページ目

ハングル勉強ノート

ハングル勉強のためのブログにしよう・・・

진희 : 미호 씨, 혹시 어학당 자료실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이라는 책 빌려 갔어요?

미호 : "한국의 전통 음식"? 아, 그 책이라면 보긴 봤는데, 빌려가진 않았어요. 제자리에 꽂아 놨는데.

진희 : 없더라고요.

미호 : 아,맞다. 어제 보니까 자료실 책 정리를 하고 있던데.아마 위치가 바뀌었을 거예요.한국 문화,역사,정치,경제 이런 식으로 다시 분류해서 꽂더라구요.

진희 : 그래서 한국 문화 쪽에서 찾았거든요.

미호 : 그럼 역사쪽도 한번 찾아보세요.내용이 역사적 배경 이런 게 중심이 돼 있더라구요.그러니까 역사 쪽 있을지도 몰라요.

진희 : 그렇구나, 다시 찾아볼게요.

미호 : 그런데 진희 씨가 왜 그런 책을?

진희 : 네, 좀 알아볼 게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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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까 の前には、過去形は使えない。



韓国語ジャーナルget!!!

今回はアプリの紹介も

付録の単語帳(カレンダー???)もついていい感じ

もっと頑張る!!!

할 수 있어요. 꼭 할 수 있어요!

早速、NAVERの韓国語辞書とことわざアプリを入れてみようっと。
역무원 : 어떻게 오셨죠?

미 호 : 저기요, 물건을 잃어버렸거든요.

역무원 : 저런 방금 출발한 의정부행 말씀인가요?

미 호 : 아니요, 반대 방향이에요. 남태령향이었던 것 같은데.

역무원 : 남태령향이면 지금 사당역쯤 갔겠네요. 몇 번 차량인지 기억하세요?

미 호 : 아니요, 그런데 맨 뒤 칸 가운데쯤이었어요. 쇼퍼백을 자리 위 선반에 얹어 놓았어요.

역무원 : 내용물은 뭐죠?

미 호 : 가방이요. 꽃무늬가 들어 있는 가죽 가방이에요.

역무원 : 네, 꽃무늬가 들어 있는 가죽 가방이에요. 남태령역 역무실에 연락해 놓고 유실물 센터에도 등록해 두겠습니다. 먼저 여기 필요한 사항을 적어 주세요.
진희 : 와, 벌써 상을 다 차려 놓았네.

미호 :어서 오세요. 책에 써 있는 대로 하긴 했는데, 맛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진희 : 수저 놓고 상 차리는 건 저한테 시키지 그랬어요. 그냥 먹기만 하면 너무 미안한데...

미호 :괜찮아요. 시간이 남아서 다 해 버렸어요. 일은 많아요.걱정 말아요. 설거지든 쓰레기 버리는 일도 있고.

진희 : 그래요. 설거지든 쓰레기 버리는 일이든 뭐든지 시켜만 주세요. 아,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미호 : 어머, 진희 씨 왜 그래요? 맛이 이상해요?

진희 : 아, 아니, 괜찮아요.

미호 :어디... 어머, 소금을 넣는다는 게 그만 설탕을 넣고 말았네.



진희 :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전화 괜찮아요?

미호 : 네, 괜찮아요. 뭘 좀 준비하고 있어요. 어쩐 일이세요?

진희 : 그냥 전화했어요.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그런데 무슨 준비를 하고 있어요?

미호 : 수업 준비요. 옛날 요리책에 나온 음식을 좀 만들어 보려고요.

진희 : 역시 미호 씨답네요. 그래서 뭘 하고 있어요?

미호 : 네, 신선로를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채칼이 없어서 채썰기를 못 해요. 진희 씨, 미안하지만 채칼 사다 줄래요?

진희 : 아, 무론이죠. 뭐든지 말만 하세요. 대신,신선로 맛볼 수 있는 거죠?

미호 : 네, 빨리 오세요.

진희 : 알았어요.
미호 : 진희 씨, 뭘 하고 있어요?

진희 : 아, 네. 뭘 좀 찾느라고요. 잠깐만 기다리세요.

미호 : 뭘 찾아요? 나도 같이 찾을게요.

진희 : 이상하다. 분명히 여기다 두었는데. 시디요.오늘 저녁까지 돌려줘야 하는데.

미호 : 혹시 뮤지컬 시디요? 그 시디라면 지난번에 제가 빌려갔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돌려주려고 가줘야 하는데.

진희 : 어휴, 내 정신이야. 까맣게 잊고 있었네.그것도 모르고.

미호 : 미안해요. 괜히 고생시켜서

진희 : 아니에요. 찾았으니 됐어요. 소란을 피워서 미안해요.

미호 : 진희 씨, 뭘 하고 있어요?

진희 : 아, 네. 뭘 좀 찾느라고요. 잠깐만 기다리세요.

미호 : 뭘 찾아요? 나도 같이 찾을게요.

진희 : 이상하다. 분면히 여기다 두었는데. 시디요.오늘 저녁까지 돌려줘야 하는데.

미호 : 혹시 뮤지컬 시디요? 그 시디라면 지난번에 제가 빌려갔잖아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돌려주려고 가줘야 하는데.

진희 : 어휴, 내 정신이야. 까맣게 잊고 있었네.그것도 모르고.

미호 : 미안해요. 괜히 고생시켜서

진희 : 아니에요. 찾았으니 됐어요. 소린을 피워서 미안해요.

液晶に縦線・・・

WINDOWSが立ち上がらなくなって・・・

セーフモードでがんばったけど・・・・

とうとう入れなおした!!!


が・・・


まだ縦線が!!!!


買いなおすと動かなくなるソフトがほとんど!

どうする・・・私・・・

福岡はみぞれが降ってます・・・

寒いな・・・

みぞれって韓国語でなんて言うんだろう?


진눈깨비가 와요(みぞれが降る)

써라기눈이 와요(あられが降る)


ついでに속담

雪の上に霜が降りる→弱り目にたたり目

눈이 위에 서리 친다

明日は自転車で出勤したいな。



진희 : 여보세요?

미호 : 진희 씨. 지금 어디네요?

진희 : 아, 주차장에 차 세우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미호 : 예, 저도 지금 막 도착했는데 자리가 없네요. 카페 앞 벤치에 앉아 있어요.

진희 : 이런, 벌써 도착했군요. 빨리 갈게요.

미호 : 주말도 아니고 평일 저녁에 원 사람이 이렇게 많지? 겨우 자리 잡았네요. 미호 씨, 힘들죠? 배도 고프고.뭘로 할까요?

진희 : 아니, 진희 씨, 그보다도 오늘 인사이동 결과 나왔어요? 어떻게 됐어요?

미호 : 미호 씨한테 빨리 전해 주고 싶어서 하루 중일 일이 손에 안 잡혔어요. 중국이 아니라 일본으로 가게 됐어요. 그것도 1년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