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グル勉強ノート -7ページ目

ハングル勉強ノート

ハングル勉強のためのブログにしよう・・・

トマトスープダイエットにも興味津々。ごはんは麦ごはんに換えてみ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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納豆ごはん

グラタン

冷奴、アボカド、ワカメサラダ、ミネストロー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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体重:58,4kg(減る気配なし)


Android携帯からの投稿
あまりにも不健康なので、ダイエットをしてみようと思う。

レコーディング法と夜豆腐ダイエット法でのんびりと・・・

体重計にも全然乗ってないし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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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ーボ丼


マック(チキンフィレオセット)

間食
コーヒー
梅コンブ


湯豆腐(ねぎ大葉ゴマしょうゆ)
ぶり刺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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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kg(ありえない・・・この5年で10kg近く太ってる!!!)
간식 / おやつ
군것질 / おやつ
주전부리 / おやつ

주전부리로 과자를 먹다

매일 군것질을 하니 살이찌잖아?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햇살이 눈부신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 몸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 곳으로 가네

휘파람 불며 걷다가 너를 생각해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도

뒤돌아 볼 수는 없지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学長 학장님

人気 인기

跳躍、飛躍 도약 

グローバル化 세계화

今日 오늘날 発音注意!! ㄹ+ㄴ=ㄹㄹ

動き 動く「움직임」

食べ物 먹거리

(人気を)集めて 끌고 

愛されて 사랑잗고

お引き受けくださいます 맡아 주시겠습니다 

示唆するところが 시사하는 바가

大きいと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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健勝 건승

私ども 저희들

最後に 마지막으로

広げて 넓혀 「넓히다 広げる」

交わして 나누어

無窮なる~ 무궁한

祈念して 기원하면서

代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 대신하겠습니다〔代身〕

どうなっているのか 어떤지

~ので、~だけに  만큼

~(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います 아닐까 합니다「아니다+-ㄹ/을까 하다」

幅 폭

契機、きっかけ 계기 

現状 현황

当面した~ 당면한다

話し合って 논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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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催者側 주최 측

開会の挨拶 개회사

友情 우의

ただいま 방근

いつしか 어느덧

第9回目 9회째

~を通じて ~によって ~통하여

紹介された~ 소개받은 ~

深く、厚く 돈독히

迎えるように 맞이하게

一同に会し 한자리에 모여

~下さる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주시기 바랍니다


体験 체험

直接的な~ 직접접인~

増進させる~ 증진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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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9次 제9차  第9回 제9회

食文化 식문화

各界各層 각계각층

出席して 참석해

中 가운데

~におかれましては ~께서

引き受けることになった~ 맡게 된~

お迎えする 모시고

力をつくして 애써

開催いたします 개최하겠습니다

ございます 있겠습니다

シンポジウム 심포지엄

司会 사회

討論 토론

感謝状 감사장

授与式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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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 진희 씨, 진희 씨,

진희 : 아, 미호 씨. 미안해요.

미호 : 음악에 빠져서 부르는 소리를 못 들었나봐요. 무슨 음악이에요?

진희 :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이요.

미호 : 그래요? 좀 들어 봐도 돼요? 아, 이 곡이구나.좋은데요.

진희 : 그렇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에요.

미호 : 그래요? 난 음악은 잘 몰라요. 전에는 음악을 들어도 아무 느끼도 없었어요.

진희 : 이거 의외인데요.

미호 : 그래도 한국에 온 뒤로는 전보다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졌어요. 집 생각 나고 그럴 때 음악을들으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깨닫지 못했는데 나한테도 감성이 있었나 봐요.

진희 : 그럼요. 미호 씨가 얼마나 섬세하고 부드러운 사람인데요.

미호 : 정말요? 진희 씨야말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진희 : 미호 씨, 생일 축하해요. 자, 여기요.

미호 : 어머, 이렇게 선물까지 다 주고. 어디...아니, 수저네요.그것도 놋수저!

진희 : 앞으로 한국 전통 음식 공부하게 되면 그에 걸맞는 것들이 필요하잖아요.조금씩 장만해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올해는 수저,내년에는 밥그릇하고 대접, 내후년에는 접시...

미호 : 그렇게까지 생각해 주다니.고마워요. 그런데 이 수저, 무늬의 섬세함이 보통이 아니네요.

진희 : 네, 멋있죠? 안성에서 만든 거래요.

미호 : 어머, 그럼 "안성맞춤"?

진희 : 맞아요, 미호 씨, 정말 단어 실력이 많이 늘었네요.그런 말도 다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