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흘러가
時は流れてく
길게만 느껴졌던 내 하루를 돌아봐
長いとばかり思ってた一日を振り返る
짧기만 한데 그때는 몰랐었지
短いのにあのときは気づかなかった
그냥 지나쳤던 것들
ただ通り過ぎたこと
오늘따라 더 보고만 싶어지는
今日はなんだかいつもより会いたくなる
되돌릴 순 없는 아름다운 기억들
元には戻せない美しい記憶たち
손목에서 흐르는 피 같은 시간
手首に流れる血のような時間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記憶は流れてく いつの間にか広い海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過去と現在 流れるものは同じだけど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掴めなかったものへの後悔が残る
어른이 될 람 멀었나 봐
大人になるにはまだまだ遠い
아니 되기 싫다
いやなりたくない
어리광 부리는 건 가봐
甘えてるみたいだ
알 수 없는 날들은
知りもできない日々は
잡지 못해서 계속 떠내려와
掴めずに流れ続ける
몸을 맡긴 채 이 시간에 또 떠내려가
体を任せたままこの時間にまた流される
*항상 흘러가는 그저 그런 일들
いつも流れてくただそんなことの
속에 멀리 떠나가버린 네가
中に遠く離れてしまった君が
힘이 들 땐 내 옆에 기대어
疲れたときは僕に寄りかかって
천천히 무겁게 걸었던 네가
重い足取りで歩いていた君が
어느새 추억이 됐어
いつの間にか思い出になって
기쁨도 oh 슬픔도 oh
喜びも oh 悲しみも oh
모든 게 돌아와 주길 바라는 건
すべてが戻ってくることを願うのは
잘못된 일인 걸까
間違ってることなのかな
**우린 떠내려가 떠내려가
僕らは流されてく
이 시간 속에 떠내려가
この時間の中に流されてく
떠내려가 떠내려가
流されてく 流されてく
우린 떠내려가 떠내려가
僕らは流されてく
이 시간 속에 떠내려가
この時間の中に流されてく
떠내려가 떠내려가
流されてく 流されてく
뒤돌아보면 혹시 보일까 봐
振り返ればもしかして見えるかもって
앞에 있는 것들에 자꾸 부딪혀 난
前にあるものにしょっちゅうぶつかる
멍이 들고 아프고 나서야
アザになって痛んでやっと
어쩔 수 없는 거야 yeah
どうしようもないんだよ yeah
수많은 단어 중에
たくさんの単語の中で
그립다는 말이 왠지 내겐 더
恋しいって言葉がなぜか僕にとって
추억들을 더욱
思い出をもっと
생생하게 만들어줘 근데
鮮やかにしてくれる でも
또 떠내려가고 다음이 다가와
また流されて その後に近づいて
자연스레 현재에 나를 맞추겠지
自然と現在に自分を合わせるだろう
어떤 기억 속엔 아픔 또는 후회가
ある記憶の中には辛さと後悔が
또 다른 곳엔 아쉬움 속에 핑계가
また違う場所には心残りの中に言い訳が
말끔히 떠내려가 그래도 남은 건
きれいに流された後に残ったのは
기분 좋은 느낌만
気持ちの良さだけ
*Repeat
**Repeat
나는 오늘도 바쁘게 지내
僕は今日も忙しく過ごしてる
바로 잡힐듯한 지난 일에
すぐに掴めそうだった過ぎたことに
돌아와 주길 바라고 있는 건
戻ってくるのを願うのは
꿈같은 바램인 걸
夢みたいなお願いだよね
모두 오늘도 바쁘게 지내
みんな今日も忙しく過ごしてる
바로 잡힐듯한 지난 일에
すぐに掴めそうだった過ぎたことに
돌아와 주길 바라고 있는 건
戻ってくるのを願うのは
꿈같은 바램인 걸
夢みたいなお願いだよ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