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시작. (동영상 2개 보았고 1개는 듣고 있는 중,)
일본어와 독일어는 13일부터 병행.
오랜만에 책을 왕창 주문!!!
순전히 무한도전 사진집이 궁금해서 책을 주문하려고 했던 것인데
책만 보면 사고 싶어지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여러권을 더 주문했다.
그래도 쿠폰사용을 7,000원이나 할 수 있어서 그나마 싸게 샀다.
박민규 작가처럼 나를 웃겨줄 수 있는 또다른 작가를 찾는 중이다.
나의 진지함이나 심각함은 공부할 때만 나타나줬으면 좋겠다. 책을 읽을 때나 다른 일을 할 때는 마냥 유쾌하고 싶다. 즐겁고 싶다.
나는 진지함과 장난스러움이 꼭 반반인 사람인 것 같다.
때로는 나의 이런 반반스러운 면이 어정쩡해서 싫기도 했지만, 잘 활용(?)하면 장점은 확대시키고 단점은 축소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클럽에서 필요로 했던 사항들을 적어서 메일을 보내는 일을 마쳤다.
사진은 과연? 해상도가 너무 낮아. 그런데 다른 사진들...보낼만한 것이 없다.
남의 사진만 찍어줬지 내 사진은 찍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핸드폰 사진은 많지만, 제대로 된 카메라 사진은 없다....뭐냐; 명색이 니콘유저인데....내 사진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