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저에게 한마디 할 수 있다면 "지금 바로 SNS를 그만하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ㅋㅋㅋ
지난달 드디어 SNS를 그만뒀는데, 더 일찍 그만둘걸 그랬어요.
요즘은 SNS를 하는 대신에 책을 읽고,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차라리 고양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결국 SNS를 그만둔 후에 새로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SNS를 보는 습관이 오래되어서 그만두는 게 정말 어려웠지만, 조금씩 노력하다 보니 결국 해냈어요.
이제는 제 생각에 SNS보다 더 가치 있는 일들이 훨씬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